* 서 론 : 세상을 살아가면서 상대에게 끼친 손해는 어떻게 책임을 져야하고 어떻게 보상을 하며 하느님과는 어떻게 화해를 해야 하는가에 대해 살펴본다.
* 본 론
※ 요한 13,34 :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 마태 6,12 :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도 용서하였듯이 <주님의 기도>
※ 1요한 1,9 : 우리가 우리 죄를 고백하면, 그분은 성실하시고 의로우신분이시므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해 주십니다
※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하신 일
1. 하느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예수를 보내 주셨고 십자가에서 죽게까지 하셨다.
2. 부활하신 예수께서는 하느님의 오른편에 앉아 우리를 위하여 중재해 주고 계신다.
3.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이므로 죄 중에 있을 때에도 하느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4.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죄를 고백하면 항상 용서해 주신다.
※ 그릇된 행동
1. 우리 자신의 그릇된 행동은 하느님의 계획을 성취하는데 방해가 된다.
2. 그릇된 행동과 죄는 객관적 사실이다.
※ 그릇된 행동에 대한 회개와 화해
1. 이웃과 화해한다.
1) 그릇된 행동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회개해야 할 의무가 있다.(Metanoia)
2) 진정한 회개는 아래와 같은 행동을 수반해야 한다.
⑴ 정직해야 한다.
⑵ 후회한다.
⑶ 화해한다.
⑷ 보상한다.
3) 그릇된 행동에 대한 회개는 용서를 청하는 것과 관계를 개선하는 것을 포함한다.
2. 하느님과 화해한다.
1) 주님의 뜻은 우리를 용서하시는 것이고 우리와 화해하기를 원하신다.
2) 화해의 고해 성사를 한다.
3. 원상회복을 한다.
* 결 론 : 신앙인은 올바른 화해를 하고 살아야 한다.
올바른 화해를 해야 사랑을 실천 할 수가 있다.
『 크리스천은 화해를 잘 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