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노트르담 대성당-사크레 꿰르 대성당 미리보기

2011. 1. 2. 오후 5:40:49

글자
 
 
프랑스는 기원전 55년 무렵 시떼 섬을 중심으로 모여든 로마인에 의해 태어난 도시 빠리. 면적106km2제곱, 인구200만  명의 이 도시는 런던, 로마 등 다른 유럽 국가의 수도에 비해 규모가 작다. 유럽에서 가장 아름답고 낭만적인 이 도시는 해마다 900만 명의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프랑스 파리는 루브르 박물관과 오르세 미술관, 해질녘에 바라보면 눈부시게 아름다운 빠리의젖줄 센 강과 다리, 빠리지앵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예쁜 노천 까페, 와 색색의 꽃으로 가득찬 도심 속의 오아시스다
 
 
 
노트르담 대성당-빅토르 위고의 대표작 <노트르담의 꼽추>로 잘 알려진 성당. 화사한 햇살이 비칠 때 더욱 경이로운 스테인드글라스, 장미의 창과 회색 빛 대리석의 깊은 그림자 때문에 빠리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물로 꼽힌다. 이자리에서 잔다르크의 명예 화복 심판, 나폴레옹의 대간식이 열렸으며 드 골 장군이나 미테랑 전대통령 등 유명인의 장례식도 거행됐다 
 
 
 
성당 건축은 슐리(sully)라는 사제에 의해 1163년부터 시작돼 170년의 기나긴 공사를 거쳐 69m 높이의 웅장한 건물이 모습을 드러냈다. 건물 자체가 주는 위엄, 성당을 수 놓은 고각의 섬세함, 절제와 균형 잡힌 내부공간 등이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안으로 들어가면 성서에 기록된 주요 사건을  연대수으로 나열한 나무 벽이 있다. 매주 일요일 16:시30에는 아름다운 파이프 오르간 연주가 있다
 
 
 
루이 9세가 1260년 빠리 시민에게 시장을 선출하도록 요청한 것을 계기로 세워진 건물. 프랑스 혁명 때는 바스티유 감옥을 습격한 시민에게 점령당했고 1871년는 대화재로 건물이 전소되는 불운을 겪었다
 
 
노트르담 대 성당 건축미를 제대로 보려면 사진에 보이는 정면은 물론 전후 좌우를 제대로 봐야 한다
 
 
 
 
 
 
 
 
 
목마르트 대성당 해발 129m의 야트막한 몽마르트 언덕은 쌩 드니 st.denis가 수교한 곳이라 "순교자의 언덕" 이라고도 부른다. 19세기말에는 르누아르. 고흐 .로트렉 .피카소.등 가난한 예술가들이 하나 둘 모여들어 예술가 촌을 형성했다.
사크레꿰르 사원 (Basiligue du sacre-Coeur) 언덕 위에 세워진 비잔틴 양식의 성당으로 세 개의 흰색 돔이 돋보인다. 보 . 불 전쟁에서 패한 프랑스의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 성금을 모아 지은 것으로 1876년 부터 40여 년에 걸쳐 공사가 이루어졌다. 빠리에서 가장 높은 지대에 위치해 있어 사원 앞의 계단에 서면 빠리 시내의 푸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목마르트 언덕 주변 볼거리는 거리의 화가들이 즐비한 떼르뜨르 광장을 중심으로 모여 있다.
 
지금보는 조각는 실제 사람이다
 
목마르트 언덕에서 본 빠리전경
 
 
빠리의 전경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