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00명이 안되는 세계서 제일 작은 나라 가톨릭의 총본산이자 전세계 가톨릭 신도의 정신족 구심점인 교황의 본거지다.무솔리니와의 협약을 거쳐 1929년 2월 교황령에 의해 독릭국가 됐으며 자체적으로 우체국.신문사.라디오. 방송국을 운영한다 나라의 주 수입원은 박물관 입장료와 기념 화폐 및 우표 발행 수입 기타
교황청의 경비는 스위스 용병만 맡을 수 있는데 이 전통은 1506년부터 시작됐다 현재 100여명이 용병이 바띠깐을 지키고 있으며 그들의 유니품은 미켈란젤로가 디자인한 것이다.
솔방울과-공작 배경
교황청앞 넓은광장 박물관
스위스용병 미켈란젤로가 디자인한 유니폼
십자가에 주 예수님
성베드로와 십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