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딸리아 뽐뻬이 미리보기

2010. 11. 26. 오후 5: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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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8세기부터 휴양지로 개발된 뽐뻬이. 로마인은 여기에서 풍요롭고 화려한 생활응 누렸다

 
 
고대인의 문화 공간이었던 대극장 앞자리는 대리석으로 포장돼 있어 로마인의 신분사회였음을 잘 보여준다

 
대극장 5.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원전 8세기 규모 휴양도시 뽐뻬이
 

 
 
 

 
 
 

 
뽀뻬이 기원전 8세기 넓은 공회장
 

 
 
제우스 신전앞 대 공회장
 
기원전 8세기 경 마차와 인도 가 구분된 도로 
 
 
 
 
 
 
 
 
 
 
 
 
 
 
 
제우스 신전 기원전 2세기 중반에 처음으로 지어진 뽐뻐이에서 가장중요한 신전. 제우스와 그의 부인인 헤라. 지혜의 여신 미네르바 등 3명의 당시에는 성스러운 곳
 
 
 
까따꼼베이 작가가 써 있는 바로아래 초기교인 지하 공동묘지 까따꼼베의 갱도를 모두 합치면 900km가 넘는다고 하며* 10명의순교자, 16명의교황님,헤아릴수조차 없을 만큼 수많은 교인이 매장돼 있다*
 
교회 안에는 예수님과  베도로가 만났을 당시 남았다고 하는 예수의님의 발자욱이 있다 싼 삐에뜨로 성당의 전신이다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라고 묻자, 예수님는 네가 나의 양들을 버리고 도망 치므로 네 대신 십자가에 못박히러가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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