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또리오 에마누엘레 2세 기념관
스페인 광장

기원전 753년에 시작된 로마의 역사는 기원전 3세기 말 에트루리아를 정복하면서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다. 점차 영토를 확장하던 로마는 카르타고와의 전쟁에서 승리하면서 기세를 올린다. 기원전 1세기 시저의 통치하에 이집트까지 진출하지만 으의 사후 치열한 권력 투쟁이 벌어진다. 결국 기원전 27년 옥타비아누스가 로마제국 최초의 황제가 된다.이후 로마는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번영을 누리지만, 3세기말 제국이 동서로 분할된다. 계속되는 외침에 로마제국은 멸망하고 이후 이딸리아는 지역별로 분할돼 도시국감가 발달한다. 도시간 경쟁은 르네쌍스라는 문화의 꽃을 피우며 북부 도시국가의 발전을 가속시킨다. 하지만 나폴레옹의 침략을 계기로 통일운동의 조짐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가리발디와 마찌니에 의해 통일운동이 본격화되고 결국 비또리오 에마누엘레 2세에 의해 과업이 달성된다.
뜨레비 분수 (영화로마의 휴일) 오드리 햅번의 귀여운 모습을 다시 한번 떠올릴 수 있는 장소로도 유명하다 1726년 완성되었으며ㅡ 교황 클레멘스 13세가 실시한 분수 설계
뜨레비 분수--교황 클레멘스 13세가 실시한 분수 설계
포로 로마노 고대 로마의 중심지 역할을 하던 곳이다.여기에서는 로마의 사법.정치.상업.종교. 활동이 활발히 진행됐다.지금은 화려한 과거를 찜작하게 하는 기둥과 초석만 놓여 있을 뿐이지만 역사적 사실을 배경으로 당시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보면 보는즐거움이 더욱 커진다.
거대한 아치와 천장이 그대로 보존돼 있어 포로 로마노의 공공건물이 얼마나 크고 웅장했나 짐작하게 해준다. 3개의 거대한볼트형 천장은 포로 로마노 최대의 건물로 가로 100m, 세로 65m, 높이 35m다. 과거에는 재판소.사업장으로 사용됐다.
싸투르누스 신전, 포로 로마노와 깜삐똘리오 언덕을 구분하고 있는 신전
여기에서 로마의 사법.정치 상업 종교 진행됐다.
로스트리, 세베루스의 개선문 정면 왼쪽의 가늘고 긴 대좌,이곳에서 웅변가 키케로가 말솜씨를 자랑햇으며 마르쿠스 안토니우스가 카이사르 암살 후인 기원전44년 친구 로마 시민 그리고 동료들에게, 라는 연설ㅇㄹ했다. 이듬해에는 키케로가 삼두 정치가 아우구스투스, 안토니우스, 레피두스에 의해 처형돼 머리와 손이 잘린 채 이곳에 애걸리기도 했다
꼴로냐 광장, 176년 로마황제 아우렐리우스의 승리를 기념해 세운 것.기둥에는 전쟁 모습이 새겨져 있고 꼭대기에는 아우렐리우스의 동상이 놓여 있었다고한다. 지금은 그자리를 바울의 동상이 차지하고 있다.
비또리오 에마누엘레 2세 기념관
비또리오 에마누엘레 2세 기념관, 1870년 이딸리아 반도 통일의 영웅 비또리오 에마누엘레 2세를 기념하는 건물. 하얀색의 웅장한 건물은 혀지인에게 ,웨딩 케이크, 도는 ,타이프라이터, 라는 별명으로 통한다. 흰 대리석 건물은 로마의 상징 멋진 야경으로도 유명하다.
스페인 광장 (piazza di spagna)
꼴로쎄움 주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