쾰론대성당 도시의 가장 큰 볼거리는 뭐니뭐니 해도 쾰론대성당이다
성당과 라인 강이 어우러진 풍경 정말 아름답다
나인강의 화물 물유선
도시의 기원은 기원전50년 로마 제국이 라인 강변에 세운 삭민지 cologne인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100여 년 후인 서기 50년부터는 어엿한 도시로 발전했으며 중세 후기에는 한자 자유도시로서 두각을 나타내기에 이른다. 이후 19세기까지 독일에서 가장 큰 도시로 영화를 누렸으나, 제2차 세계대전 때 도시의 대부분이 파괴돼 절망의 나락에 빠지기도 했다,
독일 가톨릭의 총본부. 높이 157m,폭86m, 내부길이144m,의 거대한 성당이다 1248년에 공사를 시작해 1880년에 완공됐으며 하늘을 찌를 듯한 첨탑이 보는 이를 압도한다. 쾰론 대주교 콘라트가 자신의 권력과 재력을 과시하기 위해 독일 최초의 고딕양식으로 지었다.
쾰론대성당은 화려한 스테인드글러스와 동방박사의 유골함은 중세의 걸작이며 10세기에 만든 게로의 십자가 gerokreuz도 볼만하다. 보물관에는 금. 은으로 만든 헌금접시, 고대 의복, 정의의 검 등이 소장돼 있다
성당 미사 내부전경
첨탑으로 올라가는 계단 509개의계단이 있는데 엘리베이터가 없어 평소 운동 부족인 사람에게는 힘들기 그지없다. 하지만 쾰론시가지와 라인 강를 한눈에 볼수 있으니 꼭 올라가고 싶다
첨탑에서 본 나인강변 과 부촌
독일 쾰론성당 첨탑에서 본 시내 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