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서울대교구 성체대회

2006. 9. 16. 오후 10:21:08

글자

 

 

 

 

그리스도 우리의 생명

'생명을 선택하여라'(신명30,19)

 

 

 

 

 

이노주사의 식전행사

 

 

Se.팽종섭 그레고리오 단장의 묵주기도

 

 

 

 

 

 

 

 

김대건 성인 순교 160주년을 기념하면서,
지난 석달동안 진행되어온 성체대회를 시작

 

 

1만여명의 신자들이 운집한 가운데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니콜라오 추기경의 집전으로

성체대회 장엄미사를 시작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정진석 니꼴라오 추기경님

 

 

 

 

 

봉헌 예물

1) 2006년 서울대교구 성체대회 결실

2) 1989년 제44차 서울 세계성체대회부터 현재까지 '한마음

한몸운동'의 성과(成果)

3) 빵과 포도주

 

 

 

하늘에서는 하트모양의 구름이 만들어졌다^^

 

 

 

 

 

주님의 기도를 한마음으로 기도드리고 있는 모습

 

 

 

 

 

 

 

 

영성체

 

 

 

 

 

 

 

 

 

 

 

성체거동

 

 

 

 

 

 

 

 

주례자는 어깨보를 착용한 후 성체를 모신 성광을 들고 지정한

길을 따라 성체행렬을 한다.

 

 

 

 

 

 

 

 

 

이때 교우들은 성체를 향한다.

 

 

 

 

엎디어 절하나이다

눈으로 보아 알 수 없는 하느님,

두 가지 형상 안에 분명히 계시오나

우러러 뵈올수록 전혀 알 길 없삽기에

제 마음은 오직 믿을 뿐이옵니다.

 

보고 맛보고 만져봐도 알 길 없고

다만 들음으로써 믿음 든든해지오니

믿나이다 천주 성자 말씀하신 모든 것을

주님의 말씀보다 더 참된 진리 없나이다.

 

십자가 위에서는 신성을 감추시고

여기서는 인성마저 아니 보이시나

저는 신성, 인성을 둘 다 믿어 고백하며

뉘우치던 저 강도의 기도 올리나이다.

 

토마스처럼 그 상처를 보지는 못하여도

저의 하느님이심을 믿어 의심 않사오니

언제나 주님을 더욱더 믿고

바라고 사랑하게 하소서.

 

주님의 죽음을 기념하는 성사여,

사람에게 생명주는 살아 있는 빵이여,

제 영혼 당신으로 살아가고

언제나 그 단맛을 느끼게 하소서.

사람깊은 펠리칸, 주 예수님,

더러운 저, 당신 피로 씻어주소서.

그 한 방울만으로도 온 세상을

모든 죄악에서 구해 내시리이다.

 

예수님, 지금은 가려져 계시오나

이렇듯 애타게 간구하오니

언젠가 드러내실 주님 얼굴 마주 뵙고

주님 영광 바라보며 기뻐하게 하소서.

아멘~

 

 

 

주교님 강복 및 파견

 

 

댓글 1

  • 2006년 9월 18일 오전 7:38

    느낌이 오네요

상지의 옥좌 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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