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명의 Cu.영성피정에 참여한 레지오 단원들
삼삼오오 나들이 하는 기분으로 웃음꽃이 피고
성당으로 오르는 길
감곡성당 순례도
하지만 비가 오는바람에 성당과 가밀로 영성의 집에서만 맴돌았다.
가밀로 영성의 집
도착 하자마자 본 해무리
너무도 사랑하시는 시흥5동 레지오 단원들을 반기는 햇살이 눈부시다
기공식때에 본 해무리였는데....
감곡 매괴 성당 (예전에는 장호원성당이라고 하였다함)은
처음부터 성모님께 봉헌 된 성당임을 알 수 있다.
성모님과 사랑과 성체신심을 바탕으로 신앙의 못자리가 된 곳이며, 150여명의
성직자, 수도자를 배출한 성소의 못자리이다.
51년동안 본당에서 사목생활을 하셨던 임가밀로 신부는 1947년 10월 25일
"성모여, 저를 구하소서"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고 이 세상을 떠났다.
그는 평소에 "나는 여러분을 만나기 전부터 사랑했습니다."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였다.
이는 이 민족과 신자들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잘 말해 준다.
성모님과 아기 예수님상
큰 나무 그늘아래 모여있는 레지오 단원들
나무가 큰 만큼 그늘도 깊었다.
가밀로 영성의 집 회랑에는 14처가 마련되어 있다.
신부님께서 잠시 감곡성당에 대하여 안내를 하고 계시는 모습
감곡매괴 성당은 성모님께 봉헌된 성당이라고 한다
모두들 진지하게 듣고 있는 모습들
점심 식사 전에 각 Pr.별로 사진을 찍다
함께 온 협조 단원도 사진을찍고
점심식사를 하러 기다리는 모습
식사는 언제나 즐거워 무공해 쌈에 돼지고기...
피정 전 잠시 휴식을 즐기고 있는 단원들
십자가의 길을 하고 있는 인자하신 모후Pr. 단원들
삼삼오오 대화도 나누고
혼자서 십자가의 길을 정성껏 바치고 있는 엘리사벳 자매님
형제님들도 십자가의 길을 드리고 있는 모습
감곡성당 주임 김웅렬 신부님
너무나도 좋은 피정을 주관하신 신부님
미사 진행하는 모습
미사 후 피정지도 신부님과 함께
강복주시는 김 신부님
장맛비가 내리는 여름날 전단원 피정은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죄의 불감증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은총을 간구해봅니다.
내가 뿜어내는 말들이 독설이 되지 않게 나쁜 냄새가 나지 않게
항상 깨어 있는 우리들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