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천이 이젠 많이 깨끗해 졌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으로
화창한 오후 많은 레지오 단원들이 길거리 청소에 나섰습니다.
흐르는 물가에 청소하시는 형제님들의 모습은 한폭의 그림과 같았습니다.^^
안보이는, 구석진 곳까지 찾아내어 깨끗하게 정리하는...
구민 공원 말끔하게 포장되고 이제 우린 잘 가꾸기만 하면 됩니다.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는 모습도 무척이나 정겹고 부럽습니다.
묵묵히 혼자서 구석구석 담배꽁초를 줍고 계시는 우종구 미카엘 형제님
그런데 교통사고 힘드실텐데 괜찮으세요?
옛날 빨래터 여인들 모습같아 보여요
엄마따라 함께 온 예쁜 꼬마
봉사란 이런거야 손수 가르치는 현명한 엄마
힘드니 잠깐 쉬어가고~
뒷 모습도 일품 입니다.
좀 더 깨끗하게, 아름답게
우리가 숨쉬고 사는 동네 안양천 잘 정비되어 있어 반가웠습니다.
가끔 시민의식이 마비되어 있는 사람들이 아쉬울 따름이지요
시흥백산 성당 레지오 단원~
그 이름도 찬란하다
인자하신 모후 Pr. 단원들
금천교 아래 집결지에서 ~~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 꾸리아에서 하는일은 모두 다 군대정신으로 하셔야죠?
그리 춥지도, 덥지도 않은 기분 좋은 날씨
Co. 주최 상반기 자연보호 활동은 14지구 모든 곳에서 실시
동시에 안양천을 함께 청소했을 레지오 단원들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