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아치에스 행사가 3월 26일 성전에서 있었습니다.
정종상 프란치스코 꾸리아 단장
봉헌 사열식이 열리고 있습니다.
신부님 강론
순결하신 모후Pr. 단원
은총의 모후 Pr.단원들
자비의 모후 Pr. 단원들
개인적 봉헌
"저희 모후, 저의 어머니시여, 저는 오직 당신의 것이오며,
제가 가진 모든 것이 당신의 것이 옵니다."
순교자의 모후 Pr.단원
겸손하신 모후Pr.단원
순교자의 모후Pr. 단원
겸손하신 모후Pr. 단원
은총의 샘 Pr. 단원
Cu. 간부 이십니다.
왼쪽 이동원 하상바오로 형제님, 유지분 소사세실리아 자매님, 정종상 프란치스코 형제님
유순균 벨리뎃다 자매님
오! 인자하시고 티 없는 조촐한 어머니시여!
제가 어머니 사랑에 사로잡힌 자 됨을 한 없이 기쁘게 생각하오며,
저의 몸과 마음, 그리고 저의 모든 것을 어머니께 받들어 드리나이다.
오! 더없이 좋은 어머니시여!
저는 지금부터 저의 죄악과 욕심과 애착심과 제 나름의 생각을
끊어버리고 어머니 품안에 안기옵니다.
그리하여 어머니의 사랑 넘친 마음을 닮게 되고, 주님을 닮은자 되어
언제나 어머니의 이끄심으로 어머니와 함께 어머니를 위하여
기도와 희생과 선행을 드리고자 하오니,
오! 어머니 마리아여!
이 모든 것이 예수님의 거룩한 마음에 기쁨이 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