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봄날 햇살 가득한 주일 아침이었습니다.
시흥5동 성당 "거룩하신 어머니 꾸리아" 플랙카드가 돋보입니다.
삼성산 성지 성모님 앞
앵베르 주교, 모방신부, 샤스땅 신부의 유해가 모셔져 있다.
십자가의 길
Cu.정종상 프란치스코 단장님과 함께 십자가의 길을
점심 식사후 장기자랑시간~~
연령회장님 "딱 걸렸어!"
인자하신 모후Pr. 배현숙 로사리아 자매님
하모니카 부는 솜씨가 일품입니다.
소지품 다섯가지를 가져다 놓고 제일 길게 늘어뜨린 팀에게 행운이..
꼬리를 물고 물어 가는 가위 바위 보 게임
풍선도 크게 불어보고~
발목에 묶어 상대방의 풍선 터트리기 게임 시작!
아싸~마음처럼 잘 되던가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