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 9월 추천도서 |
|
| 미움이 그친 바로 그 순간 | |
| 정가:8,000원 | |
| 저자:송봉모 신부 출판사:바오로의 딸 | |
| 출판일: 2010/04/30 | |
| 페이지: 232 판형: 15 * 21㎝ | |
| □ 책소개 | |
| 「상처와 용서」의 심화편. 이 책은 모두 4장에 걸쳐 ‘상처와 용서’문제를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 |
| 다루어 용서에 대해 더욱 깊고 넓게 이해하도록 이끈다. | |
| 저자는 성서학 지식, 심리치료와 개인 성찰, 사목자로서 상처 받은 이들을 만나 상담하는 | |
| 가운데 나름대로 체득한 경험과 지식, 정신치료를 토대로 ‘용서’문제 전문가답게 | |
| 더욱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통찰을 전개한다. | |
|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분명 더욱 깊은 자기 이해와 관계 개선에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다. | |
| 용서에 대한 다양한 참고 서적을 섭렵한 저자는 용서란 무엇이며, 왜 용서해야 하는지를 | |
| 먼저 밝히며, 용서에 대한 몇 가지 오해와 효과적인 용서 방법, 사소한 상처에서 헤어나는 | |
| 방법 5가지, 작은 상처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자기 사랑과 자기 존중을 살아가는 법, | |
| 하느님을 용서하는 것이 무엇이며 용서의 열매를 맺는 법은 무엇인지를 하나하나 설명하며 | |
| 일상 가운데 서로 용서하고 화해하는 법을 훈련하고 실천하도록 초대한다. | |
| 이 책의 세 가지 특징은 다음과 같다. | |
| 첫 번째 특징은 여러 심리학자와 정신치료자의 학문적이고도 탄탄한 이론을 이해하기 쉽게 | |
| 소개하여 독자들이 실질적 도움을 받도록 이끈다는 것이다. | |
| 두 번째 특징은 '자기 사랑과 자기 존중'의 중요성을 부각시켜 미움의 대상을 용서하고 | |
| 사소한 상처에 더 이상 휩쓸리지 않기 위한 수련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는 것이다. | |
| 사실 자기 삶의 완성을 위해서도 '자기 사랑과 자기 존중'은 반드시 필요한 요소다. | |
| 세 번째 특징은 10여 년 전에 나온 첫 번째 ‘성서와 인간’ 시리즈 「상처와 용서」 안에 들어가 | |
| 있다 하더라도 충분히 다루어지지 않은 주제들을 더욱 깊이 있게 다루었으며 | |
| 미처 다루지 못한 새로운 주제들을 추가․보충하여 상처와 용서에 대한 이해를 깊였다는 점이다. | |
| 이런 맥락에서 어쩌면 낯설게 들릴지도 모르는 ‘하느님을 용서한다는 것’이라는 주제를 | |
| 새롭게 보충하여 고통 속에서 하느님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 성찰하도록 돕는다. | |
| 이는 삶이 고통스럽거나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하느님께 실망하면서 하느님과의 관계에 | |
| 소원함을 느끼고 심한 경우 적대감까지 느끼는 이들을 만나기 때문이다. | |
| 이들을 위해 하느님을 용서한다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 |
| 부록으로 제시된‘용서를 구하는 기도’와‘부정적 감정의 족쇄에서 벗어나는 길’은 | |
| 실제 삶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 |
| □ 목 차 | |
| 머리글 l 상처와 용서, 그리고... | |
| 들어가며 l 다시 행복하기 위하여 | |
| 1부 용서하기 위하여 | 3부 자기 사랑과 자기 존중에 대하여 |
| 1. 용서, 세상에서 가장 하기 어려운 일 | 1. 자기 사랑과 자기 존중이 부족한 이들 |
| 2. 그래도 하느님은 용서하길 바라신다 | 2. 낮은 자존감의 원인 |
| 3. 구체적으로 용서하기 위하여 | 3. 자기 사랑은 이기심이나 자기 중심적 태도와 다르다 |
| 4. 용서에 대한 몇 가지 오해 | 4. 자기 존중감을 높이기 위한 노력 |
| 5. 효과적인 용서 방법 | |
| 4부 하느님을 용서한다는 것 | |
| 2부 사소한 상처에 대하여 | 1. 상처를 준 하느님 |
| 1. 기대하지 마라 | 2. 하느님과 하나 되기 위하여 |
| 2. 추측하지 마라 | 나가며 l 용서의 열매를 맺기 위하여 |
| 3. 인정과 애정을 구하지 마라 | |
| 4. 상처의 텃밭을 제거하라 | 부록1 용서를 구하는 기도 |
| 5. 그림자 투사를 하지 마라 | 부록2 부정적 감정의 족쇄에서 벗어나는 길 |
9월 추천도서- 미움이그친 바로 그 순간
2010. 10. 8. 오후 4:44:01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