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 M.E 모임

2006. 5. 1. 오전 1: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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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우리가 바람직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언제나

올바른 태도를 취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좋은것에 마음을 모을수도 있고

나쁜 것에 마음을 뺏길 수도 있습니다.

어느것을 택하든지 그것은 전적으로 우리에게 달렸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잘못만을 볼 수도 있고

그의 미덕에 관심을 둘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친절과 관용으로

혹은 이기심과 원망으로 대할 수도 있고

분노와 보복 또는 용서와 이해로 대할 수도 있습니다.

삶을 긍정적으로 기쁘고 즐겁게 살아갈 수도 있고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보며 불평과 불만으로 살아갈 수도 있습니다.

주님,

인생을 행복하고 즐겁게 사느냐, 어렵고 힘들게 사느냐하는 것은

온전히 저희에게 달렸음을 잊지 않게 하소서.

그리하여 언제나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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