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 M.E 환영회 및 쉐링

2006. 2. 20. 오전 10:46:12

글자

 

 

 

 

 

정헌걸 요한 형제님과 김남복 헬레나 자매님

 

 

 

 

윤광원 아오스딩 형제님, 황옥연 아녜스 자매님

 

 

 

 

 

 

 

 

 

 

환영하러 마중나간 ME대표,총무,아녜스 자매님과 함께 한컷

 

 

 

 

고운 얼굴 표정이 예쁜 아녜스 자매님과 든든한 아오스딩 형제님

 

 

 

 

신혼 카 퍼레이드 차들... 어때요~~

 

 

 

 

 

 

 

 

 

 

 

 

 

 

 

 

ME 부부가 되신걸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축가의 노래를 부르고 있는 식구들..

 

 

 

 

박윤식 바오로, 유정 카타리나 부부

 

 

 

 

유상근 아오스딩, 서향록 크리스티나 대표 부부

 

 

 

 

이강길 베드로, 백혜정 데레사 부부

 

 

 

 

이희고 안드레아, 김미자 마리안나 부부

 

 

 

 

임병철 루치아노, 황현옥 세실리아 총무 부부

 

 

 

 

윤여선 다니엘, 정유순 알비나 부부

 

 

 

 

유태곤 요한, 조영주 님파 부부

 

 

 

 

신영섭 허협 바오로, 배현숙 로사리아 부부

 

 

 

 

표정이 많이 경직되어 있죠?? 아직 어색하시나요?

 

 

 

 

이젠 부부가 손 잡는 모습이 어색하질 않고 너무 아름다운데~~

 

 

 

 

비로서 뒤풀이가 시작되면서 마음의 문을 열고 더욱 친근한 ME식구들...

역시 먹는 나눔은 행복해!!ㅎㅎ

 

 

 

 

 

 

 

 

인생은 때때로 롤러코스트를 타는 것 같습니다.

기쁨과 상쾌함이 절정에 이르렀다가도 한순간 실망과 낙담의 골짜기로

곤두박질 칩니다.

 

인생은 결코 고정되지 않은것 올라갈때도 있고 내려올때도 있으며

높을때도 있으며 햇빛이 쏟아지는 날도 있고

비가 오는 날도 있습니다.

 

받아들이며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비를 즐기는 것을

까맣게 잊은채 태양이 얼굴을 내밀때까지 두려움에 싸여

기다릴 때도 있습니다.

 

주님! 주어지는 모든 것을 껴안을 수 있게 하소서 인생에 찾아오는 고통과

절망을 경험하지 못하고 기꺼이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어찌

인생이 가져다 주는 기쁨과 승리를 제대로 맛볼 수 있겠습니까?

 

인생의 슬픔을 맞아 배우고 성장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인생의 맛을

알 수 있겠습니까?

 

사랑하올 주님 행복하고 만족스런 삶을 살기 위해서는 천상에서뿐만 아니라

지상에서도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법을 배우고 즐거울때나 고통스러울 때도

선을 발견할 줄 알며 시련속에서도 기쁨을 발견하는 법을

배우는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아멘~

 

 

 

 

댓글 4

  • 2006년 2월 21일 오전 12:32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2006년 2월 21일 오후 12:01

    ME 가족으로 하상바오로 형제님 강력 추천합니다.^^

  • 2006년 2월 21일 오후 1:41

    아거-사진 뽑아달라말구 여기보라니까요!! 정헌걸님,윤광원님!!여기좀보세요!!

  • 2006년 2월 25일 오후 1:54

    사진 주인공은 온데간데 없이 들르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