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서서울 ME 송년 모임

2005. 12. 14. 오전 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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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동 성당의 성전 너무 아름답습니다.

한참을 둘러보며 부러운듯~~

 

 

 

대문에 들어서자 성모님이 저희를 먼저 반겨 주셨습니다.

 

 

 

 

년말이면 항상 서서울 14지구 송년 모임이 마련됩니다.

 

 

 

 

신부님과 전 ME 대표부부들

 

 

 

 

 

 

 

 

 

 

 

 

 

 

 

 

 

 

 

만국기가 펄럭이고~ 꼭 학예회 같았다.^^

 

 

 

 

 

 

 

전 ME 대표 부부들께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고

 

 

 

 

신부님께서 먼저 테잎을 끊으셨다.

"우리는"~~~

 

 

 

 

 

 

 

 

 

 

 

 

 

화해의 잔을 나누고~~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루시아 언니의 멋들어진 노래 솜씨

기회 있을때 들어 보세요^^ 가수 뺨칩니다.

 

 

 

 

 

 

한해를 보내는 아쉬움과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며~~

 

 

 

 

 

 

 

 

 

 

 

 

댓글 1

  • 2005년 12월 23일 오후 2:38

    me 대표님 일년 수고가 더연장 되었어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