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동 성당의 성전 너무 아름답습니다.
한참을 둘러보며 부러운듯~~
대문에 들어서자 성모님이 저희를 먼저 반겨 주셨습니다.
년말이면 항상 서서울 14지구 송년 모임이 마련됩니다.
신부님과 전 ME 대표부부들
만국기가 펄럭이고~ 꼭 학예회 같았다.^^
전 ME 대표 부부들께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고
신부님께서 먼저 테잎을 끊으셨다.
"우리는"~~~
화해의 잔을 나누고~~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루시아 언니의 멋들어진 노래 솜씨
기회 있을때 들어 보세요^^ 가수 뺨칩니다.
한해를 보내는 아쉬움과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