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8일 오늘은 ME 송년 모임이 있는 날 입니다.
지난 한해를 되돌아 보며 뜻깊은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미리 먼저와 데레사 자매님이 마련해 주신 꽃으로 데코레이션을 하고
꽃이란게 참으로 오묘해서...그 아름다운 꽃을 늘 함께 꽃데레사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진행을 맡은 루치아노 입니다.^^ 꼭 지배인 같은데요~
부부가 함께 기념될 만한 추억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세실리아가
사진을 찍기로 결정 들어 오시는 부부마다 포즈를 취하게 했다.
가장 먼저 오신 대표부부님! 너무 아름답습니다.
두번째로 오신 미카엘, 미카엘라 부부님
어깨를 감싸 안은 모습이 아내를 정말 많이 사랑하시는것 같지요?
포토라인에 제대로 포즈를 잘 취하고 계시죠?^^ 닭살 부부면 어떻습니까?~
두분이 너무 사랑하시고 배려를 하시는 모습 늘 보기 좋습니다.
늘 온화한 얼굴로 성당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알비나 자매님
남자중의 남자 다니엘 형제님!
성당에서 가장 많이 일하시는 불철주야 수고하시는 총회장님 세바스티아노
그 뒤에서 내조 잘~ 하고 계시는 아녜스 자매님
ME 부대표로 함께 하실 안드레아 형제님,
수줍은 소녀같은 예쁜 웃음을 간직하고 있는 마리안나 자매님!
오늘 럭셔리 하게 나타난 히로인 젬마 자매님,
듬직하게 잘 버팀목이 되어주는 이냐시오 형제님!
함박 웃음으로 늘 대해주는 레지나 자매님! 덩달아 나도 웃게 만들어 버리는...
진중하게 그녀를 웃게 만드는 그레고리오 형제님
늘 유머로 웃음바다를 만들어 주는 요한 형제님
깜찍한 요정 님파 자매님!
우리도 먼저 사진을 찍을걸~
생글 생글 귀여운 막내 카타리나 자매님!
그저 바라만 보아도 좋은 바오로 형제님!
쉐링에 앞서 한번씩 점검을 하고
12월 24일 결혼 기념일은 우리 부부를 위해 많은 분들이
함께 축하를 해 주시고~
이어지는 선물 추첨 시간 난 뭘 선물로 받을까? 모두들 궁금했는데
하나같이 본인들이 필요한 것들을 선택하곤...
1번~ 크리스티나 자매님 너무 기뻐서 어쩔줄 모르시는데요~^^
선물이 궁금하긴 회장님도 마찬가지!
마음속으로 음악을 요한 형제님이 받았으면 했는데
참 기가막히죠!
사진이 흔들리지만 않았다면~~ 아쉽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