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앞 루미나리에
세종문화 회관 루미나리에
청계천 루미나리에
청계천을 따라 빛의 향연은 시작되고...
북촌 속에서 문득 까페라떼를 만날 수 있는 Cafe'
인사동에서 전시회를 막 끝낸 화가 안정애
이곳에서는 도자기 작품하나에 150,000-300,000정도이다.
ㅎㅎ 그러나 화가언니가 우리에게 트라이를 선물했다.
후배 허강구님과 루치아노
그 분위기에 루치아노가 잘 어울렸다.
이운영 요셉 감독님과 마리아 자매님
지인들이 사진을 찍어 주었다.
루미나리에(Luminarie): 빛의 축제란 뜻.
루미나리에'란 이탈리아에서 400년 전 ‘성자를 기리는 의식' 에서 시작된 이후
축제예술로 승화된 조명 예술 건축물로 ‘빛'또는 ‘조명'이라는 이탈리아어에서 기원함
‘루미나리에’는 16세기 후반 르네상스 시대에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축제예술로서
만들어진 빛의 건축물이 그 기원이며, 다양한 디자인의 목조구조물에 색색의 전구로
채색하여 환상적인 삼차원 예술 공간을 창조해냅니다.
1600년대부터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루미나리에’는 이탈리아 (밀라노, 로마, 피렌체 등)및
독일(도르트문트), 스페인(발렌시아, 마드리드) 등 유럽은 물론, 미국(휴스톤)을 거쳐
약 10년 전부터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일본 고베에 설치되어 크리스마스 등과 같은
축제의 밤을 감동의 빛으로 아름답게 밝혀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