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병술 2006년 1월 ME 모임 윷놀이 사진

2006. 1. 23. 오전 12: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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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준결승에 ME 대표 부부와, 최명식 다니엘.신인숙 루치아

신영섭 바오로.배현숙 로사리아, 임병철 루치아노.황현옥 세실리아 부부

 

 

 

 

 

신인숙 루치아 자매님의 윷 던지는 멋진 모습

 

 

 

 

자못 진지하게 윷을 던지고 계시는 바오로 형제님

 

 

 

 

내내 지다가  결승에 올라갈 때 처럼 기분 좋은 일이 또 있을까?

 

 

 

 

 

 

 

 

말을 잘 써야 이긴다구요~~

 

 

 

 

자매님들도 승부에는 관심이 많을 수 밖에

 

 

 

 

일찌감치 예선에서 탈락한 회장님!

오늘 자매님은 감기몸살로 오시질 못했다. 그러나 끝까지 자리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셔서 의기 소침 하신가요?

 

 

 

 

흥미 진진한 윷놀이 어른이 된 지금도 너무 재밌다~~

 

 

 

 

한쪽에서는 파전을 구워서 대접을 하고

이런 날 먹거리가 없어서야~~

 

 

 

 

카메라만 들이대면 멋진 모습으로 돌변 금방 정돈된 모습으로 ㅋㅋ

 

 

 

 

 

 

 

 

 

 

 

 

어릴적 시골에서 윷놀이 하던 모습으로 멋지게 날리고 있는 다니엘 형제님

 

 

 

 

ㅎㅎ 미소만 짓고 계세요?

 

 

 

 

 

 

 

아슬 아슬하게 우승한 루치아노 형제.세실리아 자매

그래서 더 흥미진진한 게임

 

 

 

 

함께 결승에서 맞붙은 대표부부님께서 우승자에서 박수를 힘껏 쳐주십니다.

 

 

 

 

우승 기념 촬영! 포부도 당당한 루치아노 형제님

 

 

 

 

준 우승 기념 촬영 너무 아쉽지요?

 

 

 

 

3등 기념 촬영 "상은 너무 큰 기쁨을 주네요"

그런데 4등을 한 바오로 형제님댁 사진은 없네^^

 

 

 

 

 

 

댓글 1

  • 2006년 1월 23일 오후 5:39

    정말 즐거운 저녁 이었어요 단장님,총무님 수고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