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역앞에서 출발전 인원점검중
ME 식구들
플랫포옴으로 내려가는 발걸음도 가벼워 보이지요
닭살 커플 이어도 좋다!!
기차를 참으로 오랫만에 타보는데...
850여명이나 되는 많은 인파가 모였다.
왕복 6Km 도보 순례
길거리의 엉겅퀴 꽃
이렇게 한마음으로 가면 되는데
배론성지의 요셉 성당
미사 드리기전 잠깐 휴식중
기차에서 내려다본 창밖 풍경
7080세대들의 노래
로사리아 자매님의 하모니카 솜씨가 일품입니다.
성전건립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객실마다 순회공연
무려 327,700원의 기금 확보!!! 짝짝짝
얼마나 인기가 많았는데요~~
100 원부터 10,000까지
한때는 젊은시절 잘 나가던
서서울지구 지도 신부님
산삼트리오 이번에도 유감없이 끼를 발휘 많은 분들이 알아봤습니다.
영등포역에서 아자아자 시흥5동 화이팅!!
어슴프레한 저녁이 되었네요 저녁 8시
배론성지로 향한~ ME부부가 함께한 ~
산과 들과 나무들과 흙을 밟으며 자연을 느끼며 기차여행을 떠난 우리들은
너무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