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핸드백속엔...아마 따뜻한 사랑이..한달에 한번 어르신에게 식사 대접을...

2007. 2. 5. 오후 2: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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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CEDOR" 라는 회사가 있답니다.
핸드백을 수출하는 작은 회사지요.
그러나 봉사하는 마음은 여느 큰 회사
못지 않답니다.
한달에 한번씩
외로운 노인들에게 식사대접을
한것이 벌써 일년이 다되어 간다더군요.
그래서 사진을 찍어 간직했습니다.
참 조만간 내수를 준비한다더군요.
그들이 만든 핸드백엔 아마
사랑이 가득 담기는 기적이 생길지도 몰라요.
주황색의...
 

댓글 3

  • 2007년 2월 6일 오후 1:17

    우리도 그런 삶이 되도록..... CEDOR 파이팅!!!

  • 2007년 2월 6일 오후 4:54

    <img src=http://pds.maxmp3.co.kr/UserData/20060119/l/lomgee1137674198.jpg>

  • 2007년 2월 6일 오후 9:06

    은평구에 있는 세도르라는 회사인데 제친구가 운영하는 회사입니다.그 회사 일층에 아모레마드레 라는 레스토랑이있답니다. 항상 남을 위해 뭘 해줄까 생각하는 아름다운 마음씨를 갖고 있는 친구지요~~ 저는 친구 베로니카가가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아름다운 사회를 꿈꾸며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려고 하는 제친구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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