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작은딸 첫영성체

2007. 1. 27. 오후 1:05:31

글자

 

 

 

 

사랑하는 도미니까!

진심으로 첫영성체를 축하한다.

도미니까가 그렇게도 성체(예수님의 몸)를

모시고자 고대하던 날이 바로 오늘이구나.

그리고 복사도한다고 새벽에 잘

일어나지도 못하던 딸이 성당가자고

하면 벌떡 일어나서 가는것을 보자면

너무 이쁘고 기쁘단다.

그러한 너의 모습을 보면

아빠는 눈물이 난단다.

사랑하는 딸아 앞으로도 그리고 영원히

예수님이 도미니까 와 함께하심을

잊지않고,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겨낼수 있는 도미니까가 되길 바란다.

주연아! 오늘 아빠가 기쁜 자리에

함께하지 못하는 마음 너무 아프단다.

하지만,

아빠와 엄마는 우리 주연이를 너무너무

사랑한단다. 또한 오늘 첫영성체 하는

모든 어린이들 주님의 사랑 안에서

항상 기쁘고 즐거운 나날이 될 수

있도록 주님께 기도를 청해주마.

다시한번 오늘 첫영성체

축하 축하 축하 한단다.

도미니까를 사랑하는 아빠가

2007년 1월 27일.

 

댓글 5

  • 2007년 1월 27일 오후 8:29

    첫 영성체를 축하드립니다...늘 주님의 품안에서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시길...

  • 2007년 1월 28일 오전 12:19

    도미니까 사랑하는 엄마,아빠와 함께 예쁘게 잘 자라라...^^

  • 2007년 1월 28일 오전 8:44

    도미니꼬도 축하합니다.

  • 2007년 1월 29일 오후 4:43

    도미니까야 축하해~~ 사진 잘 나왔넹^^ 와우~ 항상 선생님 좋아해줘서 고마워^^

  • 2007년 2월 9일 오전 9:33

    주님의 사랑안에 티없고 깨끗히 명랑하게 잘 자라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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