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모습2

2006. 12. 30. 오후 10: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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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8월초, 성체대축일, 새벽 2:30분에서 3:00사이에 주님께서 안나 알리 수녀에게

로마에서 발현하셨을 때, 안나 수녀님이 찍은 사진.  

 

 

빨간 망또, 검은 눈동자에 빛나는 검은 머리, 이 놀라운 성령의 역사!
로마 인근‘예수 자매 수녀원’의 안나 알리 수녀(당시27세, 매일 7시간 이상 기도)에게
1987년 8월 부터 91년 말까지 200여회나 나타나 .......

 

그녀에게 하신 말씀은 책 (성스러운 호소)으로 발간 되었고,

로마 교황청이 이를 승인 했으며, 전세계 기독교인들이 할렐루야를 외치며, 읽어 내려갔다.

 

미국에선 이를 비매품으로 발간해 무려 천만명 이상 이 책을 읽으며,

찬양의 눈물을 흘리기까지 했다.


예수가 찍힌 사진의 필름을 분석한‘아우구스트 펠리치아’는 “과학적으로 분석해 봐도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임을 100% 확신한다”고 말했다.

 

자신이 사진 찍히는 것을 허락하신 이유를 이 영적 경험의 주인공 알리

수녀에게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모습을 보이지 않음으로 해서 많은 사람들이 역사적으로 존재했던

나 예수를 믿지 않는 것이 안타깝다.

내가 모습을 나타내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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