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의 어깨

2006. 12. 9. 오후 7:50:42

2
글자


우리에게도 누군가 손을 내미는 사람이 있습니다.
 
위의 얘기는 미국의 실화 카이리와 브리엘이라는 소녀들 입니다.
현재 이 소녀들은 13살이며 카이리는 수의사, 브리엘은 간호사를 꿈꾸고 있답니다.
위의 내용이 방송이 된 후 병원에서는 많은 조산 쌍둥이들이
위와 같은 치료 방법으로 건강한 아이들로 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댓글 6

  • 2006년 12월 9일 오후 9:06

    <EMBED invokeURLs="false" AllowScriptAccess="never" style="WIDTH: 486px; HEIGHT: 261px" src="http://cgi.chol.com/~yulli2/ez2000/system/db/bo7/upload/1523/1156472931/17.swf" width=486 height=26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quality="high" LocalFile="yes" AllowScriptAccess="never">

  • 2006년 12월 11일 오전 7:38

    아름다운 삶은 우리가 만들어 스스로 가는 삶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모두 사랑의 힘이 아닐까요.

  • 2006년 12월 11일 오전 8:57

    감동입니다. 오늘만이라도 나를 만난 모든이에게 어깨동무는 못해도 행복한 웃음을 선물하겠습니다.

  • 2006년 12월 11일 오후 2:01

    웃어요 네 웃어요^^ 웃는사람보면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 2006년 12월 11일 오후 4:31

    잘 보고 갑니다.. ^ * ^ ~~~

  • 2006년 12월 11일 오후 7:03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항상 애쓰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야기가있는 풍경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