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에 대해 요새 많이 생각합니다.
그동안 (6년동안) 무엇인가 쫓기면서 열심히 때론 힘들게 일한 내용이 많습니다.
호칭으로 선생님하는 소리에 깜짝 놀라고 나의 시각 자체가 선생의 바운더리 안에서.
선생님 주변에 많습니다.
듣기 싫은 소리일 수도 있지만 꼰대라는 별칭도 몇몇 학생들이 합니다.
나에게도 선생님이 있습니다.
초중고등학교 선생님 대학교 교수님들
선생이란 직업이 흔하지만 그리 훌륭한 선생님이 많지 않습니다.
나도 대학 당기면서 교직도 않하고 맨날 데모하러 당기고 쓸데 없는 책들이나 보고
구닥다리 글쓰기에 미쳐서 세월 보내고
졸업 후 회사 당기며 세상에 일어나는 현상을 단지 글로 아니면 나의 이익에 견주어 생각을 합니다.
그 전에 전에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우리가 품어왔던 많은 꿈들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많은 선생님들이 있는 데 그중에 한 분만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상업 선생님이 계십니다.
고교 때 상업 열심히 가르켜주신 분입니다.
키는 작고 볼 품없고 옛날 담배 피시고 태권도 잘하시고 얘들 잘 패고
전형적인 학생부 선생님이십니다.
경기도 성남에서 서울 성남고로 출퇴근하시는 무척이나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분이 아니십니다.
지각한다고 맞은 자국이 1년갈 정도로 풀스윙의 대가이십니다.
참교육의 기치 아래 공교육 민주화 사교육의 정체모를 위상으론
도저히 이해하고 싶지 않은 그런 선생님이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축구하면서 축구의 기본기를 배웁니다.
거의 3년 동안 연습한 내용이지만 늘 기본기의 중요성이 중요합니다.
축구도 가르침이 필요하구나 하물며 사회에서 상거래 경제활동의 기본기를 닦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등 때 상업 공부했지만 너무 어려워서 대학은 독문과 공부했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 고 3때 담임 선생님 뵙기로 했습니다.
졸업 후 20년 만에 나 굉장히 너무 했다는 생각듭니다.
반성하고 자기 전에 선생님 위해 기도드리고 자야겠습니다.
나의 가까운 곳에 또 다른 상업선생님 계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