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오늘은 우리 신채환안나에게 기쁜날입니다.
늘 성당에 가지만 늘 자리만 지키더니
드디어 그 궁금해하던 성체를 모신다니
잠을 못이루더군요...
안나야...
첫 영성체를 축하한다.
그리고 모든 친구들도 축하한다.
오빠처럼 복사단에 스스로 참여하고
늘 기도하는 모습이 아름답게 보인단다.
안나야...
주님을 아주 가까이 모시니
이제는 더욱더 주님을 바라보는 눈으로 살아야한다.
첫 영성체를 축하한다...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성요셉성당과 교우님들
그리고 작은천사들에게 충만하기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