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수사의 밀베기

2006. 3. 24. 오전 11:02:29

글자
[플래쉬] 두 수사의 밀 베기

댓글 4

  • 2006년 3월 24일 오후 6:50

    <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9d/a0/ing89898/folder/6/img_6_29228_8?1143089636.jpg>

  • 2006년 3월 24일 오후 10:16

    현명한 노하우 /어려울수록 큰 숨 쉬고돌아볼수있는 여유,지금내게 가장필요한 덕목 글올린 분에게 감사감사~~~~~

  • 2006년 3월 25일 오후 12:06

    여유로워 보이는 백로가 망중한을 느끼게 됩니다. 형제님! 고맙습니다.

  • 2006년 3월 30일 오후 7:47

    앞만 보고 걷는 사람보다도 옆을 보면서 함께 돕고 나누고 걷은 사람은 지치지도 않고 목적지에 싶게 도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욕심이 과하면 등허리가 휜다고 하던가요.

이야기가있는 풍경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