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가는 우리에게 약간의 설레임을 안겨주고 있다.
옥상에 핀 봄의 전령사 꽃
입구에서 바라본 실내
천정의 조명
밤이 훨씬 더 근사하다고 한다.
친구 동생 주인장
샐러드가 호텔 음식 부럽지 않다^^
친구들과 함께한 점심 식사
은평구 신사동에 오픈한 스파게티 전문점 "아모레마드레"
환상적인 나비들 덴마크 코페하겐에 있는 Fox호텔 컨셉과 아주 비슷한...
그런데 이 음식점에서 한달에 한번 동네 어르신을 모시고
식사대접을 한답니다.
친구 화이팅!! 장하다 친구야!~~~
"하느님 나라는 바로 너희 가운데 있다."(루카 1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