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 마드레

2006. 3. 18. 오전 10:36:21

글자

 

 

 

 

처음가는 우리에게 약간의 설레임을 안겨주고 있다.

 

 

옥상에 핀 봄의 전령사 꽃

 

 

입구에서 바라본 실내

 

 

천정의 조명

밤이 훨씬 더 근사하다고 한다.

 

 

친구 동생 주인장

 

 

샐러드가 호텔 음식 부럽지 않다^^

 

 

 

친구들과 함께한 점심 식사

 

은평구 신사동에 오픈한 스파게티 전문점 "아모레마드레"

환상적인 나비들 덴마크 코페하겐에 있는 Fox호텔 컨셉과 아주 비슷한...

그런데 이 음식점에서 한달에 한번 동네 어르신을 모시고

식사대접을 한답니다.

친구 화이팅!! 장하다 친구야!~~~

 

"하느님 나라는 바로 너희 가운데 있다."(루카 17,21)

 

 

 

 

 

 

댓글 1

  • 2006년 3월 19일 오전 9:35

    <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9d/a0/ing89898/folder/8/img_8_28817_2?114265566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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