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브라함에게 배워야 할것-
1)아브라함의 낙관적 사고,즐거운 마음
하느님이 떠나라고 하니까 떠나고,아기를 주신다니까 즐겁게 한20년 기다리고,
아들을 데려가신다니까 "야훼이레~!"하고..참 대단히 낙천적이시죠??^^
일찍이 살레시오 성인은"우울한 성인은 없다"라고 하셨대요.
2)사심,욕심이 없는 마음
롯과 땅을 나눠가질때 롯에게 먼저 땅을 고르라고 하잖아요.
욕심을 부린 롯이 차지한 땅은 결국 소돔이었죠.망해버린 도시...
3)남을 위해 빌줄 아는 사람
소돔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에서 그의 생명 존중과 중재자로서의 모습에
매우 감동했습니다.
<아브라함과 관련된 성서구절>
*창세기*
17,4 "내가 너와 계약을 맺는다.너는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리라.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삼으리니,네이름은 이제 아브람((나의 아버지는 존귀하다는뜻)
이 아니라 아브라함(많은 민족의 아버지가 될것이다라는 뜻)이라 불리리라.
*집회서*
44,19-21 아브라함은 허다한 민족의 위대한 시조이며 아무도 그 영광을 따를 사람은 없다.
그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을 지키고 그분과 계약을 맺었다.자기 살에
그 계약의 표시를 새기었고 시련을 당했을때에도 그는 충실하였다.
그러므로 맹세로써 그에게 약속하시기를, 그의 후손을 통해서 만백성을 축복하고
땅의 먼지처럼 번성하게 하며 그의 후손을 별과 같이 높여주고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에집트 강에서 땅 끝까지를 유산으로 주겠다고 하셨다.
*로마서*
4,11 아브라함은 할례를 받기전에 믿음을 통해서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뒤 그것을 확인하는 표로 그는 할례를 받았던 것입니다.
이리하여 할례를 받지 않고도 믿음으로써 올바른 사람이라고 인정받은 모든 사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4,23 "올바른 사람으로 인정하셨다."는 말씀은 비단 아브라함만을 두고 하신 것이 아니라~
--->참,저번 특강때 프린트물이 모자라서 받지를 못했는데
그래서,정리가 다소 장황하네요.^^
그래도,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며 존경받아야 마땅한 분이시란건 캐취했으니..
절반의 성공!
아,신부님 강의 너무 재밌어요!!
조용조용 하시지만 은근히 위트가 넘치셩~
이번주 성서특강이 또 기다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