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제가 실천을 시작한 것과 똑같을까요
어제 휴일을 보내면서 이제 내가 참석 할 수 있는 미사는
꼭 참석하자고 마음 먹고
오늘 아침 "월요일" 새벽 미사부터 참석을 했는데
주차장도 적은 곳에 신부님과 신자분들이 오시고 가시는 곳에
차를 대기도 미안하고 해서 걸어다니기로 마음 먹고 오늘 아침부터
그렇게 했는데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그런데 카폐 앞 글에 세실리아 자매님이 이 글을 올리셨네요
이제 미사는 최소 주3~4회는 참여하되
이제 성당에는 차를 안가지고 가렵니다.
생각나는 좋은 것은 실천! 실천! 하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