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저희 성당에 홍보부장이 임명 되었습니다
이 카폐의 모든 것을 꾸몄고 모든 행사에 사진을
찍었던 황현옥(세실리아) 자매님 이죠
그동안 저는 명색이 이 카폐의 시샵이었지 거의 모든 것은
세실리아 자매님이 운영 했습니다.
해서 금년 부터는 성전 건축도 있고 해서 홍보부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사목회에서 그렇게 결정되어 홍보부장이 임명 되었습니다
해서 이 카폐의 운영 관리 등 권한을 세실리아 자매님에게
넘겼으니 필요한 사항은 세실리아 자매님에게 부탁하세요
좀더 활성화 되고 멋있는 카폐가 되도록 모두 노력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