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년 3월 나지르 마을 소식(수정분)

2006. 3. 15. 오후 3: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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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지르 마을 다녀오기 3월달 !!!

 

지난 3월 5일  오전 8시 40분경

시흥동에서 나지르 마을을 출발 했습니다

차량 2대로...

백광현 스테파노  형제님과 고찬이 미카엘 단장님은

드럼을 반으로 쪼개어 만든 고기굽  통 2개 를 싵고...

(고기굽는 통을 만든이는...김봉희 대건 안드레아 형제님이지요...)

저와 이광희 바오로 형제님은 다른차로...

하여 강북 강변에 달리는 차량을 찍어 보았습니다~~~  

 



백광현 스테파노  형제님이 바라보고 있습니다~~~

강북강변을 달리면서...ㅎㅎㅎ~

 

 

좌)이광희 바오로 형제님,  우)백광현 스테파노  형제님

간단한 작업이 었기에..

이광희 바오로 형제님과

오늘 처음으로 방문하시는 백광현 스테파노  형제님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좌)돈보스코 회장님, 가운데)고찬이 미카엘 단장님, 

우)이광희 바오로 형제님

 

작업을  거의 마쳐갈때 점심 때가 되어...

가지고 간 고기굽는 통 시운전 겸 식사와 

소주와 포천 막걸리 한잔으로 목을 축이고...

고기는 잘 구어지더군요...

ㅎㅎㅎ~

나중에 밥까지볶아서...

땅속에 묻어 둔 김치와...

.....

한철수 돈보스코 회장님의

베네딕도 봉쇄수도원의 40일 단식 피정에 임한다는 이야기와...

4월달 작업 계획에 대한 작업 내용을 전달 받고...

부활 때 기쁘게 만나 쇠주 한잔 하기로 하였습니다...

하여 미사 참례를 못하신 형제님이계시어

4시에 백산 성당을 향해 출발하였습니다.

가는 중에 제 대자로부터

이연희 사도 요한 형제가 위독하다는 연락을 받고

차를 서울대 병원으로 돌리어 기도와 병문안을 하고 있는 중에

윤 마르꼬 신부님께서 오시어 병사성사와 노자 영성체까지  

영해주시고 가시었습니다.

시흥 성당은 저녁 미사가 오후 5시 이기에...

지난 번에도 시간이 안 맞아 백산 성당 7시 미사에 참레를하였터라

전날 미리 토요특전 미사를 봉헌하여 괜찮았는데....

이날 서울대 병원에 이연희 사도요한 형제를 위해 기도해주시느라

미사에 참례를 못하신 형제님께 너무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

 

나지르 마을 봉사는

미사보다 우선 할수없기에...

매월 2째주 주일 오전 8시 30분경 출발입니다...

백골부대(3사단/신수리)

군종 김 신부님께서 2시간을 오시어 오후 3시에 

미사를 하여주고 계십니다.  

반은 봉사할 마음으로 반은 놀마음으로 편안하게...^^*

시간이 되시는 형제 자매님께서는

함께하여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함께 해 주신 형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준비물 미사도구...묵주... 장갑... 


  <행동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

                         (야고서 2장14절~ 17절)

 

14 나의형제 여러분, 어떤 사람이 믿음이 있다고 말하면서 그것을

   행동으로 나타내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런 믿음이 그 사람을 구원 할 수 있겠습니까?

15 어떤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그 날 먹을 양식조차 떨어졌는데

16 여러분가운데 누가 그들의 몸에 필요한 것은 아무것도 주지않으면서

  “평안히 가서 몸을 따뜻하게 녹이고 배부르게 먹어라.”고 말만

   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17 믿음도 이와 같습니다.

   믿음에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 그런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



  카페 이름 : 나지르 마을
카페 주소 : http://cafe.daum.net/NazirVillage
카페 소개 : 이곳은 무의탁 양로원입니다. 사랑과 희망을 안고 열심히 살아가시는 분들과 함께하기 위한 봉사 및 사랑의 나눔 소식및 친교의 마을입니다. 종교를 떠나 함께하실 사랑이 많으신 뜻있으신 천사님들의 동참을 소망합니다.^^*~!
                                                                                                                                                                           

댓글 8

  • 2006년 3월 15일 오후 9:20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 2006년 3월 16일 오전 9:39

    저는 그냥 앉아서 이렇게 글로만 봉사! 봉사! 하건만 진정으로 살아있는 봉사를 실천 하시는 분들이네요 그리고 내용을 아주 실감나게 표현 하시어 아! 나도 언젠가는 반드시 같이 동참 하리라 생각을 같게 만드네요

  • 2006년 3월 16일 오후 6:00

    안셀모 형제님 반갑습니다. 김봉희 대건안드레아 형제님, 백광현 스테파노 형제님으로 정정 바랍니다. 4월 봉사는 4월 9일 2째주입니다. 많은 형제님들이 함께 봉사활동 하였으면 합니다.

  • 2006년 3월 16일 오후 6:25

    옙~~~ 머리가 까믓까하여... 수정했습니다^^*~

  • 2006년 3월 16일 오후 9:57

    희망과 꿈을 안고 달리는 차~ 운전하며 가시는 분도 함께 봉사하시는 분들도 꿈을 싣고 달리는 봄향기 같은 車네요

  • 2006년 3월 17일 오후 7:00

    함께 동참 했어야 했는데, 뭐가 그리 바쁜지. 다- 모두 핑게지요. 사진으로 보니 더욱 좋네요. 김봉희대건안드레아 형제님 파이팅!!!. 주님 대건안드레아 형제님께 축복하소서.

  • 2006년 3월 19일 오전 9:39

    <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9d/a0/ing89898/folder/8/img_8_28817_3?1142655660.jpg>

  • 2006년 3월 20일 오후 6:29

    신희상 형제님 실력이 대단 하시군요... 전 사진을 올렸는데도 물음표로 나와 지금 또 업그레이드했는데요... ㅎㅎㅎ~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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