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에서 터키로

2011. 5. 29. 오후 11: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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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 신전 

 

 

 박물관

 

 

선사시대 유물에서부터 고대그리스, 로마시대, 비잔틴시대 까지 코린토에서
발굴된 유물들을 보관하고 있는 박물관

 

 

 

 

 

 

 

 

 

 

 

 시지프스 산(아프로디테 신전)이 남아 있다.

 

 

 

 

 

고대 코린토의 아고라 

 

 

 

 

 

 바오로사도가 유태인들의 고소로 끌려와 아가야의 총독이었던  갈리오재판관에게 재판받았던 곳

 

 

 

 

 

 

 

 

 

 

 

 

 

 

 

 

 

 

 

 

 

 

 

 

 

 

국회의사당
 
아테네의 중심광장. 전국적으로 뻗은 도로의 기점이다.

 

 

 1923년 터키제국에 항쟁하다 죽은 무명용사들을 기념한 조각이 부조되어 있다.

 

 

키가 2미터가 되어야 의장대에 지원할 수 있다는데 그들은 20대 초반의 청년들이다. 
 술이 달린 모자, 방울이 달린 구두, 스타킹 짧은 치마 ㅎㅎ

 

 

 

 

 

신타그마 광장(헌법 광장) 

 

 

 

 

 

 

 

 

소크라테스 감옥

 

 

 

 

 

파르테논 신전이 저 멀리 보이네요^^
 

아크로폴리스(Acropolis)
 
아크로폴리스('높은 곳에 위치한 도시라는 뜻)는 아테네의 한복판에 솟아 있는 언덕으로,
아테네의 상징적인 유적지이자 서양 세계의 가장 중요한 고대 기념물이다.
고대 그리스 시대에는 올림포스의 신들에게 제사 지내던 성역으로,
지도층 인사들조차 출입이 제한되었던 곳이다.
 

 

 아리오스파고스(Arios Pagos)

아크로폴리스 왼편 아래쪽(북서쪽)에 위치한 수십 명이 앉을 수 있는 널찍한 바위다.
바오로는 2차 전도 여행때 우상으로 가득찬 아테네 회당에서 유다인들과 또 하느님을
공경하는 이방인 유다 교도들과 토론을 벌였다.
 

 

 

 

 

 

기원전 330년, 그리스의 정치가요 철학자였던 헤로디아 아티쿠스가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지었다는 이 극장은 옛모습 그대로 복원되어 아직도 공연장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대리석으로 만든 계단을 올라가면 웅장한 기둥으로 이어지는 입구
프로필리아(Propylaea)를 통해 정상에 있는 신전으로 들어갈수 있다. 
 

 

 

에렉티온 신전

아크로폴리스에서 가장 신성시되는 곳에 세워졌으며, 바다의 신 포세이돈이
그의 삼지창을 내던져 꽂힌 곳으로 지혜의 신 아테네가 올리브 나무를
심은 곳이다.

 

 

 

 

 

 

 

 

 

 

 파르테논(Parthenon)신전
 
아크로폴리스 중앙에 있는 가장 큰 환주식 신전이며, 그리스의 수호신
아테네를 제사 지내기 위해 건축되었다.
도리아식 건축의 최고봉이며, 기원전 438년에 완공되었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인류 문화사적 제1호이다.

 

 

 

 

 

 

 

 

 

 

 

 

 

 

 

 

 

 독일 서 온 10대 소녀들

 

 

 

 

 

올림픽 경기장 
 
신타그마 광장에서 10분 거리에 있다.
기원전 330~329년에 이코우르고스에 의해 위대한 판 아테나 축제의 운동 경기를
위한 스타디움으로 변형되었다.

 

 

 

 

 

 

 길거리에는 메란자(오렌지처럼 생겼음)가 열려있다.
한 개를 따서 먹어 봤는데 생각보다 맛이 괜찮았다.

 

 

 

 

 그리스 공항에서 터어키로 다시 돌아 간다.

 

 

 

 

 

 

 마침 우리가 묶을 호텔에서 결혼식과 피로연이 있었는데
터어키 풍습은 밤새 신랑신부와 함께 춤을 추어야 신혼부부가행복하게 잘 산다고 한다.
마침 궁금하던차에 연회장으로 향했다.

 

 

 

 

 결혼식의 주인공

 

 

 머리에 흰 화관을 쓴 사람들은 친구들

 

 

 

 

 

 

 

 

 

 

 

 

 

 

 

 

 

 

 

 

점심을 먹고 난 후 카페에서 들려오는 조관우의 "늪" 우리의 발걸음을 머물게 했던 곳

 

 

 

 

 

 

톱카프 궁전

골드 혼 해협이 바라다 보이는 곳에 세워진,현존하는 오스만 제국의 거대한 궁전으로
15세기부터 19세기 말까지 오스만 제국의 황제들이 살던 곳이다.
궁전의 이름은 '문에 대포가 있는 궁전'이라는 뜻으로 그 위치가 군사 요충지로서
동서 교역의 접점인 보스포루스 해협을 향해 여러 슐탄들이 증축했으며,
그 규모는 전성기에 6,000여명이 살았을 정도로 컸으나 오스만 제국이
몰락하고 1923년 터키공화정이 수립된 이후 박물관으로 바뀌었다.

 

 

 

 

 

 

 

 

 

 

 

 

 

 

 

 

 

 

 

 

 블루모스크 내부

 

 

 내부에 푸른 타일로 아름답게 장식되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

 

 

둥근천장의 4개의 돔과 6개의 첨탑, 가지각색의 빛깔과 무늬가 정성스럽게
짜인 바닥의 양탄자가 있는 대형모스크로, 오스만 제국의 여화를 자랑하고 있다.

 

 

 

 

 

 

 

 

 

그랜드 바자르 

5,000여개의 상점이 밀집한 곳

 

 

 화려한 장식과 그릇들 너무 아름답다.

 

 

 

 성지순례를 무사히 잘 다녀올 수 있도록 건강과 좋은 날씨 은총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불편했을테도 11박12일 동안 이 시간을 허락해 준 루치아노에게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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