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눈물 쥘쥘 ㅠㅠ 감동 한방 먹고, 포스팅합니다! 저도 당신을 응원할께요^-^ 5살때 고아원을 뛰쳐나와 생계를 위해 현재 막노동을 하고 있다는 22살의 최성봉씨! 이제는 국민들이 응원할것 같아요~ 꼭 플레이해 보세요~ 4일밤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코리아 갓 탤런트'에서 한국판 폴포츠를 연상시키는 지원자인 최성봉(22) 씨 예고출신 논란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고아인 최성봉 씨는 깜짝 놀랄만한 노래 실력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을 감동케 했다. 그러나 온라인에서는 최성봉 씨가 예고출신인 것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최성봉 씨는 이날 방송에서 영화 '미션'의 주제곡 '넬라판타지아'를 열창해 심사위원 박칼린, 장진, 송윤아는 물론 시청자들까지 감동시켰다. 최성봉 씨의 공연이 끝나자 관객들은 기립 박수로 화답했고, 박칼린, 송윤아, 장진 등 세 사람의 심사위원들은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특히 박칼린은 "오늘 이 무대에서 어떤 결과가 있더라도 꼭 음악인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고 말했다. 최 씨는 만장일치로 2차 예선에 합격했다. 고아인 최 씨는 껌팔이, 일용직 노동을 하며 어렵게 살아왔다고 한다. 이날 방송에서 박칼린이 "(성악을) 제대로 배운 적 없느냐"고 질문하자, 최 씨는 "누구에게 배운 것은 아니고 혼자 돌아다니다 마스터 클래스가 있으면 가서 듣고 연습했다"고 말했다. 정식으로 성악을 배운 것은 아니라는 대답이었는데, 방송 이후 최 씨가 대전예고 성악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최성봉 씨의 예고출신 논란에 대해 tvN측은 최성봉 씨가 예고를 졸업한 것은 맞지만 생계 때문에 수업을 제대로 받지 못했으며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이러한 내용을 밝혔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코리아 갓 탤런트’는 시청률조사회사 TNmS가 케이블 유가구를 기준으로 실시한 시청률조사에서 평균 1.784%, 최고 2.82%로 케이블TV 전체 프로그램 중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출처] [코리아갓탤런트]최성봉-넬라판타지아|작성자 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