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2011. 5. 24. 오전 12: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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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카의 성 디미트리오스 정교회 대성당

 성 디미트리오스는 303년 디오클레시아누스 치세 때 혹은 306년 막시미아누스 치세 때
헝가리 시르미움에서 순교한 분으로 테살로니카의 수호성인이 되었다.
5세기에 지은 성당은 7세기에 재건되었으나 이것도 1917년 화재로 타버리고
그 후 지금의 성당이 재건되었다.
제대한 입구 기둥들 위에는 7세기 모자이크들이 보존되어 있다.
그리스에서 가장 큰 정교회 대성당이다.
 
 

 

 

 

 

 

 

 


 

 

 

 

 

 

 

 

 

 

 

 

 

 

 

 

 

 

 

 

 

 

 

 

 

 

 

 

 

 

 

 

 

 

 

 

 

 

 

 

 

 

 

 

 

 

 

메테오라 

그리스에는 정교회 수도원 집성촌이 두 곳 있는데 쉽게 찾아갈 수 있는 수도원
집성촌은 메테오라다.
13세기부터 수도자들이 메테오라에 모여 들었고 14세기부터는
수도원들이 건립되었다고 한다.
전성기에는 큰 수도원 13개에 작은 은신처 20여 개가 있었다고 한다.
18세기부터는 사양길에 접어들어 지금은 남자 수도원 다섯 개에 수녀원 한 개만이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각 수도원 성당에 있는 오래된 이콘들과 벽화들이 일품이다.
 
 

 

 

 

 

 

 

 

 

 

 

 

루사노 수도원
 
성 니콜라오스 아나파프사스 수도원과 바를라암 수도원 사이에 있는 엄청난
절벽 암벽에 붙어있다.
성모님의 임종, 콘스탄티누스 대제와 성녀 헬레나, 예수 탄생 벽화들이 볼만하다.
 
 

 

 

 

 

 

 

 

 

 

 

 

 

 

 

 

 

 

 

 

 

 

 

 

 

 

 

 

 

 

 대 메테오른(일명 변모 수도원)

가장 먼저 창건되었고 규모도 제일 크며 메테오라 수도원 집성촌의 모원이다.
수도원을 세운 두 성인 성 아타나시우스와 성 요아사프, 예수 세례,
젭차 니케아 공의회, 안티오키아의 주교성 이냐시우스의 순교, 물고기 잡이 기적,
성 바실리우스 와 성 아타나시우스, 성 나지안조의 그레고리우스와
성 요한 크리소스토무스 예수 변모 벽화들로 유명하다.
 

 

 

 

 

 

 

 

 

 

 

 

 

 

 

 

 

 

 

 

 코린토 운하

 

 

 

 

 

 

 

 

 

 

 

 

 

 

 

 

 

 

 

 

 

 

 

 

 

 

 

 

 

 

 

 

 

 

 

 

 

 

 

 

 

 

 

 

 

 

킹크레애

 항구도시 캥크레애는 코린토 지역의 항구도시로 사도바오로시대에는

소아시아지방과 유럽을 연결하는 무역항이었다고 한다.
사도행전에 의하면 바오로사도는 이차 전도 여행 때 이곳에 들러 주님께 자신을 봉헌하는
 서원을 올리고 머리를 깎아 자신의 결심을 확고히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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