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 나들이

2009. 10. 24. 오후 1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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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 연인들은 멀리서 바라만 보아도 참 보기 좋다.

 

 

 

 

 

 이 집이 "서울서 둘째로 잘하는집" 무얼 잘하냐고 물어본다면 단팥죽!!

 

 

 

 

 

빨간 벽돌집에 기와도 참 잘 어울린다 

 

 

이 골목은 떡볶이를 잘 하는 집인가본데 이름이 너무 재밌다. "먹쉬돈나" 

 

 

 

 

 

 

 

 

 중국 본토 음식이라는데 우리나라 물만두국? 과 볶음면? 이라고 해야할까~~

 

 

 

 

 

 

 

 

김기라는 작업초기부터 현대 자본주의의 사회와 이데올로기에대한  비판이라는
일관된 주제를 가져온다.
겉보기에는 화려하고 완전한것처럼 보이는 우리의 이면에는  소비사회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많은 음모들이 펼쳐져 있다고 주장한다.

 

 

"KIRA KIM SUPER MEGA FACTORY" 전시회 중에서

 

 

 

 

 

 

 

 

 

 

 

 

 

 

 

 

 

 

 

 

 삼청동의 가을은 이렇게 차츰 차츰 보이지 않게 변해가고 있다.

 

 

 

 

댓글 3

  • 2009년 10월 29일 오전 11:57

    고향이 서울이라서 늘 함께했던곳을보니 가보고 싶네요.

  • 2009년 10월 30일 오후 1:05

    소사세실리아 형님 안녕하세요? 요새 얼굴을 통 못본다 했더니 이사가셨군요... 진작 알았으면 인사라도 했을텐데.... 신앙안에서 열심히 만나요.

  • 2009년 11월 8일 오후 6:18

    다음에 또 갔다 오세요 그리고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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