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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한 점 없는 청명한 가을 하늘 10월 18일 본당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체육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350여명의 교우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전날 내린비로 날씨는 쾌청하고 따사롭습니다. 4개팀으로 나누었습니다. 은총,평화,요셉,사랑
엄마랑 미사를 참여하고 있는 꼬마
신부님께서는 쾌청하고 따뜻한 날씨를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참 많은 어르신들께서 참석하셨습니다.
주님의 기도
유모차에 아기와 함께 온 자매님도 계셨습니다.
금천구청장 한인수 스테파노 형제님께서도 물심양면으로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총회장님의 격려사
자모회원들의 물품판매 8구역은 정말 먹거리가 푸짐합니다.
첫번째 게임 배드민턴
8구역 형제님들
신부님께 안기는 꼬마 천사들
요셉 형제님은 시골가셨다 급 상경하셨습니다. 11월 7일에 장가가는 큰아들, 작은 아들과 함께 시몬형제님이십니다.
아이들은 아이들 나름대로 무척이나 신이 납니다.
함께 온 지후 애완견 동생 삼식이래요^^ 3개월이랍니다. 그래서 많이 재롱을 부립니다.
지후가 농구공을 갖고 노네요.
여기는 족구 게임 경기가 있네요^^
신부님께서도 족구 선수입니다. 안드레아 신부님
농구볼이 골대에 들어가길^^ 간절히 기도해요
예전에 나도 운동 선수였는데... 마음처럼 잘 안되시지요? 황 세실리아 황 수산나
모두 다 같은 소원을 말하겠죠?
찹쌀 떡을 입에 물고~~
마지막 400m 계주 초등부가 스타트 합니다. 흥미진진 하지요? 60대 청춘도 함께 뜁니다. 와우~~ 40대 같아요.^^ 이분이 일등이었네요^^ 전력질주를 하시는 모습이 벌써
한석 사도요한입니다. 최고 참가상을 받은 2구역 39명이 끝까지 함께 하셨습니다.
아무런 사고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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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의 날 행사
2009. 10. 18. 오후 9: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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