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의 날 행사

2009. 10. 18. 오후 9: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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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한 점 없는 청명한 가을 하늘 

 10월 18일 본당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체육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350여명의 교우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전날 내린비로 날씨는 쾌청하고 따사롭습니다.

 4개팀으로 나누었습니다. 은총,평화,요셉,사랑

 

 

 엄마랑 미사를 참여하고 있는 꼬마

 

 

 신부님께서는 쾌청하고 따뜻한 날씨를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참 많은 어르신들께서 참석하셨습니다.



 주님의 기도

 

 

 

 

 

 유모차에 아기와 함께  온 자매님도 계셨습니다.

 

 

 

금천구청장 한인수 스테파노 형제님께서도 물심양면으로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총회장님의 격려사 

 

 자모회원들의 물품판매

 8구역은 정말 먹거리가 푸짐합니다.


 첫번째 게임 배드민턴

 

 

 

 

 

 

 

8구역 형제님들 

 

 

 신부님께 안기는 꼬마 천사들

 

 

 요셉 형제님은 시골가셨다 급 상경하셨습니다.

 11월 7일에 장가가는 큰아들, 작은 아들과 함께 시몬형제님이십니다.


 

 아이들은 아이들 나름대로 무척이나 신이 납니다.

 

 함께 온 지후 애완견 동생 삼식이래요^^ 3개월이랍니다. 그래서 많이 재롱을 부립니다.

 

지후가 농구공을 갖고 노네요. 

 

 

 

 여기는 족구 게임 경기가 있네요^^

 

 신부님께서도 족구 선수입니다.

 안드레아 신부님

 

 

 

농구볼이 골대에 들어가길^^ 간절히 기도해요 

 

 예전에 나도 운동 선수였는데... 마음처럼 잘 안되시지요?

 황 세실리아

 황 수산나


 

 

 

 모두 다 같은 소원을 말하겠죠?




 

 

 

 찹쌀 떡을 입에 물고~~

 

 

 

 

 

 

 

마지막 400m 계주 초등부가 스타트 합니다.

 흥미진진 하지요?

 60대 청춘도 함께 뜁니다. 와우~~ 40대 같아요.^^

 이분이 일등이었네요^^ 전력질주를 하시는 모습이 벌써

 

 

 

 한석 사도요한입니다.

 최고 참가상을 받은 2구역 39명이 끝까지 함께 하셨습니다.


 


 

 

 

 

본당의 날 행사가 금천체육공원에서 성대히 마쳤습니다.
각 구역에서는 어르신들께 젊은 반장님들과 구역장님들의
수고로 음식 걱정없이 가볍게 나오실 수 있게 배려를 해 주셨습니다.
또한
늘 보이지 않게 수고하시는 봉사자 여러분들
이런 분들이 함께 계시어 원활하게 잘 돌아 갑니다.
오늘,
아무런 사고없이,
화창한 날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은총의 나날들 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댓글 1

  • 2009년 10월 20일 오후 9:23

    낮익은 얼굴들이 많이 계시네요.안드레아 신부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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