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을 사랑합니다 - 이채

2009. 2. 8. 오전 8:35:20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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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2009년 2월 8일 오후 9:21

    탱큐..마지막 paragraph 에서 눈을 띨 수 가 없네요.. 얼굴, 생각, 삶이 달라도 우리라는 이름으로 부를 수 있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 야 │영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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