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찬
2009. 2. 8. 오전 8:35:20
탱큐..마지막 paragraph 에서 눈을 띨 수 가 없네요.. 얼굴, 생각, 삶이 달라도 우리라는 이름으로 부를 수 있는 당신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