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57개의 글
- 298성일용05.02.1135-
단식(2/1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단식 그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께 와서 “우리와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자주
#298성일용05.02.11조회 35 - 성일용05.02.1135-
천상 잔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천상 잔치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계셨던 시간들은 제자들로서는 참으로 행복
#301성일용05.02.11조회 35 - 성일용05.02.1134-
지금은 단식할 때... 그러나 기쁜 굶주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금은 단식할 때... 그러나 기쁜 굶주림 오늘 복음에서 우리 눈에 두드러지
#300성일용05.02.11조회 34 - 성일용05.02.1135-
신랑을 빼앗길 그 때에 가서는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잔치에 온 신랑의 친구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야 어떻게 슬퍼할 수 있겠
#299성일용05.02.11조회 35 - 294성일용05.02.1036-
건강을 위한 십자가(2/10)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원로들과
#294성일용05.02.10조회 36 - 성일용05.02.1038-
자기 십자가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자기 십자가란? 그리스도를 통해 하느님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297성일용05.02.10조회 38 - 성일용05.02.1037-
자아포기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루가 복음 9장 22~25절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296성일용05.02.10조회 37 - 성일용05.02.1037-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 것이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복음: 루가 9,22-25: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 것이다
#295성일용05.02.10조회 37 - 293성일용05.02.1036-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 함께 짊어진 사람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루가 9, 22-25 인류의 구세주로 오신 예수님은 당신이 고통 속에 죽게
#293성일용05.02.10조회 36 - 292성일용05.02.1035-
재의 수요일 (2/9)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 재의 수요일 / 하느님 앞에서 / 마태 6,3-4 자선과 기도
#292성일용05.02.10조회 35 - 291
성일용05.02.1035-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2/10)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2005년 2월 10일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제1독서 신명기 30,15-2
#291성일용05.02.10조회 35 - 290성일용05.02.0935-
유혹이란 하느님이 계시지 않는 듯이 사는 모습(2/9)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태 4, 1-11, * 성서가 유혹이라고 말할 때는 하느님이 계시지 않는
#290성일용05.02.09조회 35 - 288성일용05.02.0834-
계명과 전통 (2/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독서 : 창세 1,20-2,4ㄱ 복음 : 마르 7,1-13 그때에 예루살렘에
#288성일용05.02.08조회 34 - 성일용05.02.0837-
Re:계명과 전통 (2/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예수님은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논쟁을 하신다. 모두가 하느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289성일용05.02.08조회 37 - 287
성일용05.02.0736-친구밖에 더 있는가?(2/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2005년 2월 7일 연중 제5주간 월요일 제1독서 창세기 1,1-19 한처
#287성일용05.02.07조회 36 - 283성일용05.02.0734-
영적인 눈으로 보면(2/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연중 제5주간 월요일 (2005-02-07) 독서 : 창세 1,1-19 복음
#283성일용05.02.07조회 34 - 성일용05.02.0735-
Re:영적인 눈으로 보면(2/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제목 : 예수님 때문에 사랑하게 된 사람들의 모습 오늘 복음은 그냥 예사로
#286성일용05.02.07조회 35 - 성일용05.02.0735-
Re:영적인 눈으로 보면(2/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의 구원, 타인의 구원 예수님을 알아본 사람들의 움직임은 눈물겹도록 헌신적
#285성일용05.02.07조회 35 - 성일용05.02.0734-
Re:영적인 눈으로 보면(2/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복음: 마르 6,53-56: 예수님의 옷자락만이라도 만지게 해달라고 그 때에
#284성일용05.02.07조회 34 - 278성일용05.02.0534-
측은지심(/2/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독서 : 히브 13,15-17. 20-21 복음 : 마르 6,30-34 그때
#278성일용05.02.05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