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함께 모이자!

2008. 6. 18. 오전 8:50:58

글자
 
 
 
+ 찬미 예수
 
우리 함께 모이자!
늘 만나던 그곳에.
 
한낯 열기가 씻어진 탄천변에 용사들이여 모이자.
한 여름밤의 시원한 바람을 타고 마음껏 달려보자.
 
국제평화 마라톤 대회를 앞두고 열심히 훈련 하여야한다.
훈련만이 목표를 달성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완주를 하기 위하여는 자신을 불태워야한다.
대회에 출전하고 느낀 아쉬움은 훈련 부족이었다.
 
우리 함께 모이자!
저녁 식사후 하는 운동은 너무나 좋다.
 
밤하늘 별을 보며 함께 달리는 것도 괜찮다.
시원한 호-프 한잔을 마시고 싶다.
 
구마동 아자~ 아자~ 악악!도 하고싶다.
그리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도 행복하다.
 
토달이는 토끼처럼 깡충거리며 뛰겠지만
수달이는 수달처럼 미끈하게 달리겠지!
 
초저녁에만 탄천에 나타나는 "야수달"
천년 기념 보호 수달 중에도 으뜸가는 수달이가 되었네!
 
우리 모두 수달처럼 서로 사랑하고,
함께하는 달림이가 되었어면 좋겠다.
 
 
If you do not walk today. You will have to run  tomorrow.

댓글 3

  • 2008년 6월 18일 오전 9:42

    토달이는 토끼처럼 깡충거리며 뛰겠지만 수달이는 수달처럼 미끈하게 달리겠지!

  • 2008년 6월 18일 오후 6:37

    오늘 걸으면 내일도 걸어도 되나요???

  • 2008년 6월 19일 오전 11:41

    오늘 연습하지 않어면 내일 더 힘이 든다는 말인 즉시,미리 미리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 하다는 서양 격언 임. 하니 수달에도 나와서 대회 출전 준비를 하자는 말씀이니 괘념하지 마시옵소서.그레고 부회장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