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주 토달시 감사의 떡잔치 예정

2008. 5. 31. 오후 6:40:43

글자
찬미 예수님!
 
5월 5째주 토달 모임시까지 우영희 마르타 자매님께서 후원해주신
2 BOX의 포카리 스웨트 음료수를 매유 요긴하게 잘 먹었습니다.
후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어서  6월 첫째주 토달 모임시 이승렬 파비아노 형제님께서 구마동 회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열화와 같은 영세 축하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6월 첫째주 토달에 떡을 준비해 오실 예정입니다.
그래서 이 떡을 드실때까지 계속 영세 축하를 드려야 함을 알려 드립니다.ㅎㅎㅎ
 
하여 6월 첫주 토달시에는 이를 감안하여 먹을거리를 작게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  상 -

댓글 10

  • 2008년 6월 1일 오후 2:54

    지금까지 떡잔치 관례는 신입회원가입 축하 또는 집안에 좋은일 있을때 회원들이 자진하여 이루어졌다.구마동의 좋은 전통이다.구마전사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것도 하느님에 대한 사랑이렸다. 조직의 전통적인 문화를 가진다는 것은 생명력을 가지는것과 같다.파비아노 부부의 구마동 사랑을 다시 한번 느낀다.멋있고 신바람나는 부부 만세!

  • 2008년 6월 1일 오후 5:05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금방 영세받은 쫄병이라고 글쓰는 자유도 없으면 영세 반납할꺼구만유. 정내수 형제님 서고문님 답변드릴려했더니 기회를 안줘 상대하기 싫은 파비올라로 하자니 에휴 ..팔려..8282 내이름으로 가능하게 실시!

  • 2008년 6월 1일 오후 5:42

    파비아노의 제안 하나 더..... 떡과 더불어 그날의 모든것은 제가 감사의 눈물로 바치겠습니다. 막걸리 그리고 음료수...근데 막걸리와 음료수는 집행부에서 해오십시오. 결재는 낭중에 아시겄지요. 알았으면 부회장님 띠링 띠링 실시!

  • 2008년 6월 1일 오후 7:11

    알겠습니다...막걸리는 집행부에서 4병 준비하겠습니다. 그런데 안주는 뭘로하지?? 훈부장께서 앞집 아줌마와 고민해 보세요...

  • 2008년 6월 2일 오후 3:25

    앞집 아줌마와 사이가 않좋아서...ㅋㅋ 고민해서 준비해 보겠습니다..

  • 2008년 6월 3일 오전 9:28

    막걸리 4병은 나 혼자서도......캬-아. 알아서들 혀...

  • 2008년 6월 3일 오후 12:03

    막걸리 많이 준비해야할 것같습니다. 자매님 혼자서 4병도 부족1

  • 2008년 6월 4일 오후 4:10

    다시 한번 또 축하드립니다.

  • 2008년 6월 5일 오후 10:28

    항상 이렇게 좋은 일만 가득한 동호회가 되기를 기원 합시다. 축하, 축하, 축하,

  • 2008년 6월 6일 오후 12:58

    출근하는 관계로 떡은 못먹지만 다시한번 축하 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