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87개의 글
- 593김윤홍10.10.0518-
CCM BEST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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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김윤홍10.10.05조회 18 - 592김윤홍10.10.0317-
사랑의 작은 길
// 사랑의 작은 길 글 : 이해인 클라우디아 수녀님 나의 삶에 영향을 준 많은 사람들 가운데 내가 특히 사랑하는 두 여성이 있다. 그들은 이미
#592김윤홍10.10.03조회 17 - 591
김윤홍10.09.3015-2010년 10월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1]
2010년 10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아래의 몇 가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그림 위에 마우스를 놓고 오른쪽을 누르신 후
#591김윤홍10.09.30조회 15 - 590김윤홍10.09.3018-
[유머] 수의사의 장례를 집전한 신부님
본당의 교우 한사람이 죽어서 장례미사를 집전한 본당신부님은 죽은 교우에 대해 개인적으로 아는 것이 없었다. 고인이 의사였으며 , 평소에 마음씨가
#590김윤홍10.09.30조회 18 - 589김윤홍10.09.2619-
누구나 가진 건 아니랍니다.
누구나 가진 건 아니랍니다. 누구나 가진 건 아니랍니다. 마음이 순수한 사람 생각이 맑은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아름다움입니다. 수줍음 가득한
#589김윤홍10.09.26조회 19 - 588김윤홍10.09.2515-
오늘을 감사한 마음으로
// 오늘을 감사한 마음으로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모든 것을 소유하는 사람입니다
#588김윤홍10.09.25조회 15 - 587김윤홍10.09.1916-
아무 것도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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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김윤홍10.09.19조회 16 - 586
김윤홍10.09.1816-예, 믿습니다
// ; 예, 믿습니다 어떤 한 대학생이 있었습니다. 화학을 전공하는 학생인데 학교 시험에 이런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석탄으로 알코올을 얻는
#586김윤홍10.09.18조회 16 - 585
김윤홍10.09.1815-새롭게 불러보는 당신 이름은
// 새롭게 불러보는 당신 이름은 ─ 최양업 신부님께, 1999년 9월 글 : 이해인 클라우디아 수녀님 ......우리는 이 모든 쓰라림을 하느
#585김윤홍10.09.18조회 15 - 583김윤홍10.09.1514-
통고의 동정 마리아
.bbs_contents p{margin:0px;} // 통고의 동정 마리아 여인중 복받으신 여인이지만 인자한 어머니로 아들 잃으니 그마음 애통
#583김윤홍10.09.15조회 14 - 582김윤홍10.09.1414-
9월 비 /강영환
// 구월 비 / 강영환 수리를 마치지 못한 지붕을 밟고 지나가는 비가 9월의 산과 들을 때린다 많지도 적지도 않은 비가 먼 길 떠난 사람의 등
#582김윤홍10.09.14조회 14 - 581김윤홍10.09.1215-
숨을 곳을 찾는 여유
// 숨을 곳을 찾는 여유 글 : 이해인 클라우디아 수녀님 나는 가끔 어린 시절, 동무들과 숨바꼭질하던 기억을 즐겁게 떠올려보곤 합니다 술래가
#581김윤홍10.09.12조회 15 - 580김윤홍10.09.1115-
꽃 목걸이
// 꽃목걸이 비내리는 여름날 깊은 저녁 봄비를 맞으며 꽃목걸이를 만들었다. 딱히 누구에게 줄 것이 아니라 나자신을 위해 만들었다. 삶은 정말이
#580김윤홍10.09.11조회 15 - 579김윤홍10.09.0912-
예수를 보는 네 가지의 시각
// 예수를 보는 네 가지의 시각 글 : 최인호 베드로 주님의 말씀을 기록한 복음서는 모두 4개가 있다. 그들은 자신들이 보고 듣고 겪은 경험을
#579김윤홍10.09.09조회 12 - 578
김윤홍10.09.0613-노을 풍경/서정윤
.bbs_contents p{margin:0px;} // 노을 풍경/서정윤 어두운 곳에서 시작하여 어두운 것으로 끝나는 지친 영혼 닮은 얼굴들끼
#578김윤홍10.09.06조회 13 - 577김윤홍10.09.0318-
묵상/이태석 신부님 작사, 작곡
.bbs_contents p{margin:0px;} 이태석 신부님 작사, 작곡 십자가 앞에 꿇어 주께 물었네 추위와 굶주림에 시달리는 이들 총부
#577김윤홍10.09.03조회 18 - 576
김윤홍10.09.0113-2010년 9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2010년 9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아래의 몇 가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그림 위에 마우스를 놓고 오른쪽을 누르신 후,
#576김윤홍10.09.01조회 13 - 575김윤홍10.08.2814-
‘홀로 족한 자’와 ‘공감하는 자’
// 홀로 족한 자 와 공감하는 자 글 : 아베 피에르 신부님 인간에 대한 근본적인 구분은 신자 와 비신자 사이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 구분은
#575김윤홍10.08.28조회 14 - 574김윤홍10.08.2513-
가을이 아름다운 이유
.bbs_contents p{margin:0px;} 가을이 아름다운 이유 가을이 봄보다 아름답습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투명한 가을 분위기는 정
#574김윤홍10.08.25조회 13 - 573김윤홍10.08.2313-
웃는 기와
웃는 기와 글 : 이봉직 옛 신라 사람들은 웃는 기와로 집을 짓고 웃는 집에서 살았나 봅니다. 기와 하나가 처마 밑으로 떨어져 얼굴 한 쪽이 금
#573김윤홍10.08.23조회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