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87개의 글
- 532김윤홍10.05.0111-
성모성월의 유래와 의미, 올바른 성모신심
성모성월의 유래와 의미, 올바른 성모신심 성모성월은 동방교회에서 먼저 지내기 시작했다. 이집트 중심의 콥틱 전례는 11세기부터 예수의 탄생과 예
#532김윤홍10.05.01조회 11 - 531김윤홍10.04.2813-
4/29 시에나의 성녀 카타리나 영명축일[1]
<img class="txc-image" id="A_123C3E234BCE5E5C37EBBF" style="clear: none; float:
#531김윤홍10.04.28조회 13 - 530김윤홍10.04.2517-
지옥에 간 마더 테레사 수녀님
// 지옥에 간 마더 테레사 수녀님 루마니아에서의 안락한 생활을 마다하고 인도 캘커타 빈민들을 돕는데 일생을 바친 마더 테레사 수녀가 죽어서 지
#530김윤홍10.04.25조회 17 - 529김윤홍10.04.2210-
지워지지 않는 못자국
.bbs_contents p{margin:0px;} 지워지지 않는 못자국 조금만 마음에 안 드는 일이 있으면 심하게 성질을 부리던 아이가 있었습
#529김윤홍10.04.22조회 10 - 528김윤홍10.04.1912-
미사보를 왜 써야하나
.bbs_contents p{margin:0px;} The Sound Of Silence - Simon Garfunkel 음악을 들으려면 원본보
#528김윤홍10.04.19조회 12 - 527김윤홍10.04.1812-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수님
//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수님 허영엽 신부 | 서울대교구청 홍보실장 여성의 마음을 알게 되면 세상을 얻게 된다. 멜 깁슨이 주연한 「왓 위
#527김윤홍10.04.18조회 12 - 526김윤홍10.04.1613-
사람들은 가슴 속에
// 사람들은 가슴 속에 글 : 최호 요한 보스코 신부님 사람들은 가슴 속에 남모르는 어둠을 한 자락 덮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어둠이 언제
#526김윤홍10.04.16조회 13 - 525김윤홍10.04.1213-
묵상
// 묵상 글 : 이태석 신부님 작사, 작곡 십자가 앞에 꿇어 주께 물었네 오~ 추위와 굶주림에 시달리는 이들 총부리 앞에서 피를 흘리며 죽어가
#525김윤홍10.04.12조회 13 - 524김윤홍10.04.0713-
그대 앞에 봄이 있다
// 그대 앞에 봄이 있다 글 : 김종해 우리 살아가는 일 속에 파도치는 날 바람부는 날이 어디 한두 번이랴 그런 날은 조용히 닻을 내리고 오늘
#524김윤홍10.04.07조회 13 - 523
김윤홍10.04.0515-욕심은 만병의 근원이다
// ♡.....욕심은 만병의 근원이다.......♡ 어떤 사업가가 암에 걸려 죽게 되어 지난날을 돌이켜보게 되었다. 지난날 사업상 경쟁자들에게
#523김윤홍10.04.05조회 15 - 522
김윤홍10.04.0114-2010년 4월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2010년 4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아래의 몇 가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그림 위에 마우스를 놓고 오른쪽을 누르신 후,
#522김윤홍10.04.01조회 14 - 521김윤홍10.03.3114-
주의 수난 성지 주일
.bbs_contents p{margin:0px;} // 주의 수난 성지 주일 ① 성지 주일의 의미 성지 주일을 시작으로 하여 성 주간이 시작된
#521김윤홍10.03.31조회 14 - 520
김윤홍10.03.3111-그분이 홀로서 가듯
// 그분이 홀로서 가듯 - 구상 - 홀로서 가야만 한다. 저 2천년 전 로마의 지배 아래 사두가이와 바리사이들의 수모를 받으며 그분이 홀로서
#520김윤홍10.03.31조회 11 - 519김윤홍10.03.3012-
십자가에 못박은 자 뉘뇨- 수난주간
// 십자가에 못박은 자 뉘뇨- 수난주간 잔인한 로마병정 휘두른 채찍질 칼의 난도질이 이보다 더할까? 피투성이로 찢겨진 살갗 가죽 갈기 살점 저
#519김윤홍10.03.30조회 12 - 518
김윤홍10.03.2812-그래, 다 안다
// 그래, 다 안다 글 : 신달자 엘리사벳 내가 최초로 성당 문을 두드렸을 때는 이 세상 어디에서도 따뜻한 손길을 만날 수 없는 절망 그 자체
#518김윤홍10.03.28조회 12 - 517김윤홍10.03.2213-
기도
// 기도 주님, 물결이 천천히 모래사장을 덮어 씌우듯이 저의 일과를 차분히 채우게 해 주소서. 조용히, 부드럽게, 남의 눈에 띄지 않게, 널리
#517김윤홍10.03.22조회 13 - 516
김윤홍10.03.1817-기도
// 기도 분심이 든 적이 없다면 기도할 줄 모르는 사람이다. 기도의 비결은 하느님을 갈망하고, 하느님 뵙기를 갈망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갈
#516김윤홍10.03.18조회 17 - 515
김윤홍10.03.1416-김연아에게 / 이해인 님
.bbs_contents p{margin:0px;} // 김연아에게 / 이해인 님 네가 한 번씩 얼음 위에서 높이 뛰어오를 적마다 우리의 꿈도
#515김윤홍10.03.14조회 16 - 514김윤홍10.03.0612-
한국의 아름다운 봄풍경
산과 들 ..산천 초목이 잠에서 깨다. 눈 녹고 고개를 살며시 . . . 나도 너도 고개를 내밀어 본다. . . . 좋구나 ! . 방긋 웃어보자
#514김윤홍10.03.06조회 12 - 513김윤홍10.03.0112-
3월 성요셉 성월
.bbs_contents p{margin:0px;} // 우리 주 예수님을 기르신 아버지이시며 임종하는 이의 수호자이시며 동정마리아의 배필이신
#513김윤홍10.03.01조회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