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87개의 글
- 552김윤홍10.07.0410-
음악의 향기
.bbs_contents p{margin:0px;} // 음악의 향기 * 이해인 좋은 음악을 들을 땐 너도 나도 말이 필요 없지 한 잔의 차를
#552김윤홍10.07.04조회 10 - 551
김윤홍10.06.3014-2010년 7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2010년 7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아래의 몇 가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그림 위에 마우스를 놓고 오른쪽을 누르신 후,
#551김윤홍10.06.30조회 14 - 550
김윤홍10.06.2912-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 사도 베드로와 바오로, 엘 그레코, 1592, 캔버스유화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글 : 최인호 베드로 복음을 쓴 요한은 일단 이 책을 쓴
#550김윤홍10.06.29조회 12 - 549김윤홍10.06.2612-
간청의 기도
// 천진암 - 간청의 기도 주님, 저에게가 아니라 지금 필요한 사람에게 평화와 쉼을 주십시오. 저는 견딜 수 있사오니 아직 더 사랑 받아야만
#549김윤홍10.06.26조회 12 - 548김윤홍10.06.1914-
사랑은 웃어주는 것
// 사랑은 웃어주는 것 사랑은 웃어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거창하게 무엇을 주는 것이라기보다 사랑은 마음을 주고받는 일이기에 그의 마음에 햇살이
#548김윤홍10.06.19조회 14 - 547김윤홍10.06.1612-
세 종류의 친구
// 세 종류의 친구 글 : J.E 딩커 나의 친구는 세종류가 있다 나를 미워하는 사람 나를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나에게 무관심한 사람 나를 사
#547김윤홍10.06.16조회 12 - 546김윤홍10.06.1115-
1950년~1960년대 그때 그시절
// 1950~1960년대 그때 그시절.. 지나간 사진들은 Neil Mishalov 한국의 주둔했던 미군에 의해 촬영된 것들입니다. 우리가 19
#546김윤홍10.06.11조회 15 - 545
김윤홍10.06.0712-Hamabe no Uta (해변의 노래/Song of the Seashore)
// Hamabe no Uta (해변의 노래/Song of the Seashore) 미샤 마이스키 연주 Mischa Maisky(라트비아 194
#545김윤홍10.06.07조회 12 - 544김윤홍10.06.0312-
재산이 없어도 줄 수 있는 7가지
.bbs_contents p{margin:0px;} // 재산이 없어도 줄 수 있는 7가지 어떤 이가 석가모니를 찾아가 호소를 하였답니다. 저는
#544김윤홍10.06.03조회 12 - 543김윤홍10.06.0314-
큰 죄 - 이해인
.bbs_contents p{margin:0px;} // 큰 죄 - 이해인 자기 잘못은 하나도 없고 하나부터 열까지 남의 탓만 하는 것. 남의
#543김윤홍10.06.03조회 14 - 542김윤홍10.05.299-
낡은 타월
// 낡은 타월 타월도 새로 꺼내 쓸 때는 새하얗고 깨끗하나, 사용하는 동안에 점점 더러워져서 아무리 빨아도 맨 처음처럼 하얗게 되지는 않는다.
#542김윤홍10.05.29조회 9 - 541
김윤홍10.05.2611-하느님 너무 염치가 없지요…?
// 하느님 너무 염치가 없지요 ? 글 : 지승신 크레센시아 / 평화방송 아나운서 차장 올해는 내가 아나운서로 살아온 지 23년, 세례를 받은지
#541김윤홍10.05.26조회 11 - 540김윤홍10.05.2612-
새벽기도
.bbs_contents p{margin:0px;} 새벽기도1 장시하 혼미한 정신을 가다듬고 외로움을 뚫고 가는 사람이여 나 아닌 누군가를 위해
#540김윤홍10.05.26조회 12 - 539
김윤홍10.05.2010-어머니의 마음
// 어머니의 마음 글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 살레시오회 수도원 수련장 한 교구 사제의 어머니를 알고 있습니다. 그분은 아들 신부가 몸
#539김윤홍10.05.20조회 10 - 538김윤홍10.05.149-
꽃의 이유
// 꽃의 이유 꽃이 피는 이유를 전에는 몰랐다. 꽃이 필 적마다 꽃나무 전체가 작게 떠는 것도 몰랐다. 사랑해 본 적이 있는가, 누가 물어 보
#538김윤홍10.05.14조회 9 - 537김윤홍10.05.128-
어느봄날, 독일의 문호 괴테가..
.bbs_contents p{margin:0px;} // 어느봄날, 독일의 문호 괴테가 마차를 타고 한적한 시골길을 달리고 있었다. 따사로운 봄
#537김윤홍10.05.12조회 8 - 536김윤홍10.05.099-
어머니의 기도
// 어머니의 기도 글 : 김지향 새벽 미명에 성경책을 끼고 종종 걸음으로 나가시던 어머니 성전 문을 들어서기 바쁘게 성경책에 엎드려 기도하시는
#536김윤홍10.05.09조회 9 - 535김윤홍10.05.0811-
어머니
// 어머니 글 : 신 달 자 젊은 시절 아이들은 어리고 나의 생활은 복잡하고 아팠다. 그냥 고달픈 날이었다고만 말해두자. 그 시절 나는 잠을
#535김윤홍10.05.08조회 11 - 534
김윤홍10.05.0611-성모님을 따르면
// 성모님을 따르면 글 : 성 베르나르도 성모님을 따르면 길 잃지 않고, 성모님을 부르면 실망치 않네. 성모님을 생각하니 헤매지 않고, 성모님
#534김윤홍10.05.06조회 11 - 533
김윤홍10.05.0510-묵주의 기도
// 묵주의 기도 글 : 조이스 킬머 선이 많은 류트나 하프로도 모든 사람이 모든 노래의 주인을 찬양하지 못하리. 누군가 말하기를 인생은 짧고
#533김윤홍10.05.05조회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