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87개의 글
- 613김윤홍10.12.0522-
토평동 성당 오시는 길
5호선 광나루역 3번출구 93번, 1115-2번, 9-9번 벌말에서 하차 광나루역에서 10~15분 소요 전화 031-567-9341
#613김윤홍10.12.05조회 22 - 612
김윤홍10.12.0117-2010년 12월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
2010년 12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아래의 몇 가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그림 위에 마우스를 놓고 오른쪽을 누르신 후
#612김윤홍10.12.01조회 17 - 611김윤홍10.11.2615-
기도가 약(藥)이랍니다
// 기도가 약(藥)이랍니다 글 : 홍문택 신부님 심장이 두근거리면 안정제를 먹어야지요. 몸에 열이 나면 해열제를 먹어야지요. 머리가 아프면 진
#611김윤홍10.11.26조회 15 - 610김윤홍10.11.2414-
당신은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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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김윤홍10.11.24조회 14 - 609
김윤홍10.11.1813-살이 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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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9김윤홍10.11.18조회 13 - 608김윤홍10.11.1613-
그래 그렇게 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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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김윤홍10.11.16조회 13 - 607
김윤홍10.11.1316-아름다운 관계
아름다운 관계 벌은 꽃에게서 꿀을 따지만 꽃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습니다. 오히려 열매를 맺을수 있도록 꽃을 도와 줍니다. 사람들도 남으로부터 자
#607김윤홍10.11.13조회 16 - 606
김윤홍10.11.1213-배추 환상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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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김윤홍10.11.12조회 13 - 605김윤홍10.11.1210-
가을 노트 / 문 정희
// 가을 노트 / 문 정희 그대 떠나간 후 나의 가을은 조금만 건드려도 우수수 몸을 떨었다. 못다한 말 못다한 노래 까아만 씨앗으로 가슴에 담
#605김윤홍10.11.12조회 10 - 604
김윤홍10.11.0715-내가 나의 감옥이다 / 유안진
// 내가 나의 감옥이다 / 유안진 한 눈 팔고 사는 줄은 진작 알았지만 두 눈 다팔고 살아온 줄은 까맣게 몰랐다 언제 어디에서 한 눈을 팔았는
#604김윤홍10.11.07조회 15 - 603김윤홍10.11.0416-
가을이 물드는 하늘가에
// 가을이 물드는 하늘가에 비록 오늘의 삶이 힘겨울지라도 하늘을 바라볼때면 늘 힘이 되어주는 사랑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고추잠자리 맴
#603김윤홍10.11.04조회 16 - 602
김윤홍10.11.011812010년 11월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2010년 11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2010년 11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 아래의 몇 가지 중 마음에 드는
#602김윤홍10.11.01조회 18· 1 - 601김윤홍10.10.3116-
마음을 비우는 지혜
.bbs_contents p{margin:0px;} // . // 오늘의 좋은 글 내가 깨끗하다 하여 다른 사람의 더러움을 포용치 못한다면 그것
#601김윤홍10.10.31조회 16 - 600김윤홍10.10.2915-
나룻배와 행인
나는 나룻배 당신은 행인 당신은 흙발로 나를 짓밟습니다. 나는 당신을 안고 물을 건너갑니다. 나는 당신을 안으면 깊으나 얕으나 급한 여울이나 건
#600김윤홍10.10.29조회 15 - 599김윤홍10.10.2516-
정말 좋은 사람은
// 정말 좋은 사람은 숨소리가 다르다 몇 마디 말에도 심장이 울리고 짧은 침묵에도 가슴이 막힌다 정말 좋은 사람은 살내음이 다르다 스치는 몸짓
#599김윤홍10.10.25조회 16 - 598김윤홍10.10.2018-
알고 싶어요-이선희
#598김윤홍10.10.20조회 18 - 597김윤홍10.10.1914-
비누는 몸을 닦고 눈물은 마음을 닦는다
비누는 몸을 닦고 눈물은 마음을 닦는다 사람들은 비누로 몸을 씻고 눈물로 마음을 씻는다. 또 하나의 아름다운 속담이 있다 천국의 한쪽 구석에는
#597김윤홍10.10.19조회 14 - 596김윤홍10.10.1616-
영화<아빌라의 데레사>를 보고
// 자신을 내어놓은 두려움 없는 사랑의 승리 영화 아빌라의 데레사 를 보고 글 : 이해인 클라우디아 수녀님 나 오로지 날 바쳤으니 내 님은 나
#596김윤홍10.10.16조회 16 - 595김윤홍10.10.1116-
천사처럼 거룩하게 기도하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데클라 메를로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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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김윤홍10.10.11조회 16 - 594김윤홍10.10.0718-
치유의 은혜
죄 많은 여인이 예수님의 사랑이 고맙고 감사해서 옥합을 깨뜨리고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머리카락으로 예수님의 발을 닦아드렸듯이, 나는 누구보다
#594김윤홍10.10.07조회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