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87개의 글
- 713김윤홍11.11.1513-
사랑하니까
* 사랑하니까 - 용혜원 - 사랑이란 함께 걷는 것이다 . 멀리 달아나지 않고 뒤에 머물러 있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같이 걷는 것이다 . 서로
#713김윤홍11.11.15조회 13 - 712김윤홍11.11.0815-
삶의 잔잔한 행복
삶의 잔잔한 행복 마음이 맞는 사람과 아침 공기를 마시며 산책할 수 있다면 손을 잡지 않아도 따스한 온기가 가슴으로 느껴져 내내 미소가 떠나지
#712김윤홍11.11.08조회 15 - 711김윤홍11.11.0717-
오늘은 나, 내일은 너
.bbs_contents p{margin:0px;} // 오늘은 나, 내일은 너 우리는 대부분 죽음을 잊고 삽니다. 다른 사람은 다 죽어도 나만
#711김윤홍11.11.07조회 17 - 710김윤홍11.11.0316-
위령성월 전대사
위령성월 전대사 한국천주교회에서는 위령성월의 경우 11월 1일(모든 성인 대축일)부터 8일까지 정성된 마음으로 묘지를 방문하고 세상을 떠난 이들
#710김윤홍11.11.03조회 16 - 709
김윤홍11.11.0115-2011년 전레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2011년 11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아래의 몇 가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그림 위에 마우스를 놓고 오른쪽을 누르신 후
#709김윤홍11.11.01조회 15 - 708김윤홍11.10.3116-
성모님께 드리는 아침 봉헌 기도
// 성모님께 드리는 아침 봉헌 기도 다정하신 어머니, 어머니의 딸은 축복을 받으며, 간절히 비나이다. 성모 모성에 제 자신을 온전히 봉헌하나이
#708김윤홍11.10.31조회 16 - 707김윤홍11.10.2517-
나이가 들 수록 꼭 필요한 친구
나이가 들 수록 꼭 필요한 친구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만나기 전부터 벌써 가슴이 뛰고 바라보는 것에 만족해야
#707김윤홍11.10.25조회 17 - 706김윤홍11.10.1915-
조급할수록 정수를 둬라
조급할수록 정수를 둬라 한없이 느린 호흡, 화려하거나 번득이지 않고, 눈앞의 실리보다는 천천히 자신만의 페이스를 집요할 정도로 유지해 나간다.
#706김윤홍11.10.19조회 15 - 705김윤홍11.10.0717-
♣ 가을이 되면 물매화꽃이 유혹 합니다.
물 매 화 층층이잔대
#705김윤홍11.10.07조회 17 - 704
김윤홍11.09.3017-2011년 10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1]
2011년 10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아래의 몇 가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그림 위에 마우스를 놓고 오른쪽을 누르신 후
#704김윤홍11.09.30조회 17 - 703김윤홍11.09.2614-
서른 즈음에 / 이 은미
// 서른 즈음에 / 이 은미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내뿜은 담배 연기 처럼 작기 만한 내 기억속엔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
#703김윤홍11.09.26조회 14 - 702김윤홍11.09.1917-
비가 옵니다|
수많은 사람들 사연 한가지 씩 떼어내서 하늘에다 묻어 두면 헝클어져 다 풀어내지 못한 사연들 그만 비 되어 내린다 젖은 몸 마르는거야 잠시라지만
#702김윤홍11.09.19조회 17 - 701김윤홍11.09.1515-
가을은 사랑의 울타리
가을은 사랑의 울타리 가을은 사랑의 울타리 입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더 깊이 사랑하게 됩니다 . 지금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사랑을 찾아 길을
#701김윤홍11.09.15조회 15 - 700김윤홍11.09.1315-
공지영/존재는 눈물을 흘린다 중에서
.bbs_contents p{margin:0px;} // 죽기 전에 새들은 날개가 처음 돋았던 시절을 기억했을까. 처음 비상을 할 때, 하늘을
#700김윤홍11.09.13조회 15 - 699김윤홍11.09.1216-
인생이라는 강
.bbs_contents p{margin:0px;} // // <font
#699김윤홍11.09.12조회 16 - 698
김윤홍11.09.0718-어느 수녀의 이야기
.bbs_contents p{margin:0px;} // 어느 수녀의 이야기 수녀님의 헤어스타일은 어떤 모습일까? 머리에 두건을 쓰고 있으니..
#698김윤홍11.09.07조회 18 - 697김윤홍11.09.0515-
조용한 위로
.bbs_contents p{margin:0px;} // .bbs_contents p{margin:0px;} 조용한 위로 한 사람이 절망 속에서
#697김윤홍11.09.05조회 15 - 696
김윤홍11.08.3120-2011년 9월의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2011년 9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아래의 몇 가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그림 위에 마우스를 놓고 오른쪽을 누르신 후,
#696김윤홍11.08.31조회 20 - 695김윤홍11.08.3016-
오직 하나인 특별한 당신
♡ 오직 하나인 특별한 당신 ♡ 물론 당신은 특별하기를 원합니다. 누구나 다 그렇듯이 말입니다. 그런 소망은 숨 쉬는 것만큼 자연스럽고 정당한
#695김윤홍11.08.30조회 16 - 694김윤홍11.08.2518-
정말 잘 왔습니다
정말 잘 왔습니다 어느 날 문득, '내가 어디에 서 있느냐'를 생각해 볼 때가 있습니다. 이 때는 두 가지 생각이 드는데 하나는 후회이고 하나는
#694김윤홍11.08.25조회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