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87개의 글
- 673김윤홍11.06.2614-
사람이 그리운 날/강초선
.bbs_contents p{margin:0px;} // 사람이 그리운 날/강초선 마음 지독히 흐린날 누군가에게 받고 싶은 한 다발의 꽃처럼 목
#673김윤홍11.06.26조회 14 - 672김윤홍11.06.1714-
여름이 오면 / 이해인
// 여름이 오면 / 이해인 움직이지 않아도 태양이 우리를 못견디게 만드는 여름이 오면, 친구야 우리도 서로 더욱 뜨겁게 사랑하며 기쁨으로 타오
#672김윤홍11.06.17조회 14 - 671김윤홍11.06.1415-
하루를 사는일
하루를 사는일 순간을 사는 일이 하루를 만들고 하루를 사는 일이 한 생을 이룹니다 하루를 사는 일을 마지막처럼 정성을 다하고 하루를 사는 일은
#671김윤홍11.06.14조회 15 - 670김윤홍11.06.1119-
하느님의 출석부
* 하느님의 출석부 - 김유철 - 하느님은 사람만 부르지 않는다 하느님은 사람을 부르듯이 잠자는 동물과 깨어있는 식물 <span style="f
#670김윤홍11.06.11조회 19 - 669김윤홍11.06.0518-
823년에 한 번 뿐인 달력
우리가 평생에 이런 사건을 경험하게 되는 것은 이 때 뿐이랍니다 2011년 7월의 달력 - 돈주머니- 823년에 한 번.. July Sun Mo
#669김윤홍11.06.05조회 18 - 668
김윤홍11.06.0119-2011년 6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2011년 6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아래의 몇 가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그림 위에 마우스를 놓고 오른쪽을 누르신 후,
#668김윤홍11.06.01조회 19 - 667김윤홍11.05.3114-
성모님께 바치는 노래(미리암의 노래)
5월의 마지막 날
#667김윤홍11.05.31조회 14 - 666김윤홍11.05.2416-
단골 손님
.bbs_contents p{margin:0px;} // 단골 손님 엄마는 가끔 나에게 커피를 타 달라고 부탁한다. 엄마의 단골 메뉴는 냉커피다
#666김윤홍11.05.24조회 16 - 665김윤홍11.05.1817-
가장 하기 쉽고, 듣기 좋은 말
.bbs_contents p{margin:0px;} // 가장 하기 쉽고, 듣기 좋은 말 잘 지냈는가? 물어오는 당신의 안부전화는 하루종일 분주
#665김윤홍11.05.18조회 17 - 664김윤홍11.05.1416-
세상에서 가장 슬픈 동화
.bbs_contents p{margin:0px;} // 작년 이맘때 쯤인것 같다.. 취직하기가 어려워 이리저리 발을 동동구르며.. 어디라도 좋
#664김윤홍11.05.14조회 16 - 663
김윤홍11.05.1118-아빌라의 성녀 데레사 시
God Alone Is Enough 작곡 노래 - John Michael Talbot Let nothing trouble you, Let not
#663김윤홍11.05.11조회 18 - 662김윤홍11.05.0914-
가까이 계시는 분
// 가까이 계시는 분 +길에서 그분이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나 성서를 설명해 주실 때에 우리가 얼마나 뜨거운 감동을 느꼈던가! 그대에게 당신은
#662김윤홍11.05.09조회 14 - 661김윤홍11.05.0517-
오월을 드립니다
// 오월을 드립니다 글 : 오 광 수 당신 가슴에 빨간 장미가 만발한 5월을 드립니다 5월엔 당신에게 좋은 일들이 생길겁니다 꼭 집어 말할 수
#661김윤홍11.05.05조회 17 - 660김윤홍11.05.0123-
2011년 5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 2011년 5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아래의 몇 가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그림 위에 마우스를 놓고 오른쪽을 누르신
#660김윤홍11.05.01조회 23 - 659김윤홍11.04.3014-
참 좋은 부활 성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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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김윤홍11.04.30조회 14 - 658김윤홍11.04.2715-
저녁에 하느님께 두 손을 내밀다
.bbs_contents p{margin:0px;} // 12. 저녁에 하느님께 두 손을 내밀다 잠자리에 들기 전 밤마다 두 손을 접시처럼 하느
#658김윤홍11.04.27조회 15 - 657김윤홍11.04.2314-
오늘
오늘 예수님께서 돌아가시고 오늘 저는 태여나고...
#657김윤홍11.04.23조회 14 - 656김윤홍11.04.2214-
어떨까요?
// 나이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생각해야 해요. 젊은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해 봤자 아무 도움도 되지 않아요. 나이를 먹어도 할 수 있는 일은
#656김윤홍11.04.22조회 14 - 655김윤홍11.04.2114-
마음으로 따뜻하게 손 잡아주세요
* 마음으로 따뜻하게 손 잡아주세요 - 좋은글 - 때로는 작은 일에 작은 손짓 하나에 평범한 말 한마디에 우리의 가슴이 찌져지고 가슴이 시리도록
#655김윤홍11.04.21조회 14 - 654김윤홍11.04.1715-
십자가
// 4월 17일 일요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십자가 글 : 이제민 에드워드 신부님ㅣ마산교구 내어깨에 지워진 십자가가 없다면 나는 정말 행복할까
#654김윤홍11.04.17조회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