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87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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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홍12.08.2713-성녀 모니카 축일
St Monica (on the pillar)-GOZZOLI, Benozzo 1464-65.Fresco.Apsidal chapel, Sant A
#734김윤홍12.08.27조회 13 - 733김윤홍12.08.2019-
[서울대교구] 사제 인사발령
찬미예수님 천주교 서울대교구에서는 08월 17일 총 96분의 사제에 대한 인사발령을 단행하였습니다 새로 부임하시는 신부님들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
#733김윤홍12.08.20조회 19 - 732김윤홍12.08.0218-
2012년 8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2012년 8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아래의 몇 가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그림 위에 마우스를 놓고 오른쪽을 누르신 후,
#732김윤홍12.08.02조회 18 - 731김윤홍12.07.0518-
한 자루의 촛불처럼
한 자루의 촛불처럼 글 : 강영구 루치오 신부님 ㅣ 마산교구 +잡혀갔을 때에 무슨 말을 어떻게 할까? 하고 걱정하지 마라. 때가 오면 너희가 해
#731김윤홍12.07.05조회 18 - 730김윤홍12.07.0119-
2012년 7월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2012년 7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아래의 몇 가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그림 위에 마우스를 놓고 오른쪽을 누르신 후,
#730김윤홍12.07.01조회 19 - 729김윤홍12.04.3015-
2012년 5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2012년 5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아래의 몇 가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그림 위에 마우스를 놓고 오른쪽을 누르신 후,
#729김윤홍12.04.30조회 15 - 728김윤홍12.01.1934-
2012년 새집행부[1]
왼쪽부터 제2평의원 이선자 데레사 수녀 제1평의원 이명인 데레사 수녀 준관구장 안연희 미카엘라 수녀 총재무 이은경 막달레나 수녀
#728김윤홍12.01.19조회 34 - 727김윤홍12.01.0222-
2012년 1월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아래의 몇 가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그림 위에 마우스를 놓고 오른쪽을 누르신 후, 배경으로 지정 을 누르시면 배경화면으로 바뀌게 됩니
#727김윤홍12.01.02조회 22 - 725김윤홍11.12.27211
감사의 기도
.bbs_contents p{margin:0px;} 감사의 기도 / 정윤화(베드로) 신부 굴곡 많던 한 해를 돌이켜보며 감회에 넘쳐 기도드립니다
#725김윤홍11.12.27조회 21· 1 - 724김윤홍11.12.2217-
후회할 짓을 나는 합니다.
호스피스 전문의 오츠 슈이츠는 실제로 죽음 앞에 선 1000명의 말기 환자들이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모아 (죽을 때 후회하는
#724김윤홍11.12.22조회 17 - 723김윤홍11.12.1717-
안나 시리즈
.bbs_contents p{margin:0px;} 안나시리즈 어떤 신자부부가 딸을 낳고는 이제더 안 낳는다고 세례명을 '안나'라고 지었다. 그
#723김윤홍11.12.17조회 17 - 722
김윤홍11.12.1518-보잘 것 없는 일은 없다
// 우리가 삶의 한구석에서 묵묵히 해야 할 일을 하고 있을 때 우리 안에서 작은 빛이 일어나고, 그 빛이 어둠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누군가
#722김윤홍11.12.15조회 18 - 721김윤홍11.12.1212-
저물어가는 한 해를 바라보며
저물어 가는 한 해를 바라보며 숱한 사연을 안고 또 한 해가 저물어 간다. 희망으로 맞이했던 신유년 한 해가 시위를 떠난 화살에 매달린 듯 역사
#721김윤홍11.12.12조회 12 - 720김윤홍11.12.0715-
빗방울 처럼 나는 혼자였다- 공지영
나이 를 먹어 좋은 일이 많습니다. 조금 무뎌졌고 조금 더 너그러워질 수 있으며 조금 더 기다릴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저 자신에게 그렇습니다.
#720김윤홍11.12.07조회 15 - 719김윤홍11.12.0417-
이별 연습
떠나는 그대 조금만 더 늦게 떠나준다면 그대 떠난 뒤에도 내 그대를 사랑하기에 아직 늦지 않으리 그대 떠나는 곳 내 먼저 떠나가서 그대 뒷모습에
#719김윤홍11.12.04조회 17 - 718김윤홍11.12.0217-
2011년 12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2011년 12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아래의 몇 가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그림 위에 마우스를 놓고 오른쪽을 누르신 후
#718김윤홍11.12.02조회 17 - 717김윤홍11.11.3016-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모든 것을 소유하는 사람입니다
#717김윤홍11.11.30조회 16 - 716김윤홍11.11.2414-
인생이 녹이든 나이
인생의 빛과 어둠이 녹아든 나이 나이가 들면서 그 드는 나이만큼 깊어지는 것들이 있다. 군데군데 자리 잡아가는 주름 사이로 옹송그린 세월을 덧없
#716김윤홍11.11.24조회 14 - 715
김윤홍11.11.2414-인생이라는 난로
인생이라는 난로 인생이라는 게임에 있어서는 어떤 것을 얻으려면 무언가를 부어주어야만 합니다. 하지만 불쌍하게도 많은 사람들은 인생의 난로 앞에서
#715김윤홍11.11.24조회 14 - 714
김윤홍11.11.2016-고요한 마음 ... 이해인
고요한 마음 ... 이해인 시끄럽고 복잡하게 바삐 돌아가는 숨찬 나날들에도 방해를 받지 않고 중심을 잡을 수 있는 마음의 고요를 키우고 싶습니다
#714김윤홍11.11.20조회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