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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시리즈
어떤 신자부부가 딸을 낳고는 이제더 안 낳는다고 세례명을 '안나'라고 지었다.
그런데 또 딸을 낳자 '다시안나'라고 했으나,
또 딸을 낳자마자 인큐베이터인 유리관에 넣어야 했으므로 '유리안나'라고 지었고,
또 딸을 낳아보니 비비 말라 있어서 '비비안나'라고 지었고,
또 딸을 낳으니 더 이상 말이 안 나와서 '마리안나'라고 지었다나....
다음은 쌍둥이 딸... 요리봐도 이쁘고 조리봐도 이뻐서 '요안나'와 '조안나'
마지막으로 또 딸!!! 부부는 포기하고 마구 낳자고 의견을 모으고는 '막딸레나'라고 했다고.... |
안나 시리즈
2011. 12. 17. 오전 7: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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