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라는 난로

2011. 11. 24. 오후 9:26:29

글자
          인생이라는 난로             


"인생이라는 게임에 있어서는 어떤 것을 
얻으려면 무언가를 부어주어야만 합니다. 

하지만 불쌍하게도 많은 사람들은 
인생의 난로 앞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난로야, 내게 열기를 다오. 
그러면 내가 너에게 장작을 줄 테니' 라고."
미국의 인간 경영가 지그 지글러의 말입니다.

인생에 있어 별 다른 노력 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리모콘으로 TV 채널을 바꾸는 정도의 일일 뿐입니다.

인생이 자신에게 무언가를 
주지 않는다고 절망해서는 안됩니다.

언제나 당신이 흘린 땀과 눈물의 양만큼 
인생은 정직하게 당신에게 되돌려주니까요.
 



    - 박성철의 '누구나 한번쯤은
     잊지 못할 사랑을 한다' 중에서 -


    안되면 최소한 절반,
    아니면 반의 반 만큼 이라도 반드시 되돌려주니까요.

    지금 당신이 불평해야 할 것은 인생이
    당신에게 무엇인가를 주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인생에게 별다른
    노력을 주지 않고 있는 당신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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