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잘 것 없는 일은 없다김김윤홍2011. 12. 15. 오전 9:06:31글자A−A+ 우리가 삶의 한구석에서 묵묵히 해야 할 일을 하고 있을 때 우리 안에서 작은 빛이 일어나고, 그 빛이 어둠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어준다는 것을, 한 사람이 성실하고 묵묵하게 제자리에 존재할 때, 그 생명력은 아름다움이며 빛입니다. 그 빛은 내가 사라진 후에도 소멸하지 않습니다. 모짜르트가 200년을 넘어서도 누군가에게 '생명의 별똥별'로 다가가는 것처럼 말입니다. 내 마음을 만지다 중에서 /이봉희저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